BTC뉴욕시장 당선자 "뉴욕시, 비트코인 중심지로 만들 것"2일(현지시간) 당선된 에릭 애덤스(Eric Adams) 뉴욕시장이 앞서 뉴욕시를 비트코인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한 발언이 주목된다. 미국 뉴욕시 사상 두 번째 흑인 시장에 오른 애덤스는 지난 7월 민주당 뉴욕시 후보 예비경선에서 승리한 직후 "뉴욕시를 비트코인(BTC)의 중심지로 변모시킬 것"이라며 "1년 후면 뉴욕시는 비트코인, 생명 과학, 사이버 보안의 중심지가 되어 있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힌 바 있다. 뉴욕시는 세계 최고의 금융 중심2021년 11월 3일PiCK
BTC코인베이스, 비트코인 담보 현금 대출 상한선 100만달러로 늘려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3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BTC) 담보 현금대출 서비스의 상한선을 10만달러에서 100만달러(약11억8천만원)로 확대한다고 알렸다. 코인베이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자들은 보유 비트코인 가치의 최대 40%까지 별도의 수수료 및 신용 조회 없이 최대 100만달러까지 대출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연이율은 8%이며, 대출 받은 현금은 자신의 은행계좌 혹은 페이팔을 통해 받을 수 있다.2021년 11월 3일
BTC美 채굴기업 마라톤 디지털, 비트코인 4억5700만달러 보유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북미 가상자산 채굴기업 마라톤 디지털(Marathon Digital)은 지난 10월 417.7개의 비트코인(BTC)을 채굴했다. 이는 전월 대비 23%가 증가한 수치다. 현재 마라톤 디지털은 약 7,453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비트코인의 총 가치는 약 4억 5740만달러(약 5300억원)에 이른다. 프레드 틸(Fred Thiel) 마라톤 디지털 최고경영자(CEO)는2021년 11월 3일
셀시우스 네트워크, 이스라엘 사이버 보안 회사 'GK8' 인수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가상자산 대출업체 셀시우스 네트워크(Celsius Network)가 이스라엘 사이버 보안 업체 GK8을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인수 규모는 1억1500만 달러(약 1357억원)에 달한다. 셀시우스와 GK8은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은행 및 금융 기관의 디지털 자산 서비스를 보호하는 엔터프라이즈급 보호관리 플랫폼을 제공할 예정이다. GK8은 이스라엘 총리실에서 사이버 보안 전문가로2021년 11월 3일
코인베이스, AI 기반 고객 지원 플랫폼 '아가라' 인수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공식블로그를 통해 인도의 인공지능(AI) 고객 지원 플랫폼인 '아가라'(Agara)를 공식 인수한다고 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인수 가격은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 코인베이스는 "우리는 고객 지원 서비스를 세계적인 수준으로 강화할 것"이라며 "아가라의 강력한 딥러닝 및 대화형 AI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인수를 계기로 인도에 기술 허브를 계속해서 구축해 2021년 11월 2일
"이란, 가상자산 투자자 최대 1200만명 달해"이란 가상자산 거래소 '비테스탄'(Bitestan)의 하메드 미르자(Hamed Mirzaei) 최고경영자가 "가상자산(암호화폐)을 가지고 있는 이란인이 700만명에서 120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하메드는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미디어 비트코인닷컴을 통해 "이란의 일 평균 가상자산 거래량은 30~50조 리알(약 1억 3,100만달러)로 추정된다"며 "이란에서는 가상자산 거래에 대한 규제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거2021년 11월 1일
노웅래 의원, 3일 '가상자산 과세 현안 점검' 토론회 개최노웅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오는 3일 오전 10시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가상자산TF와 함께 '가상자산 과세 현안 점검 및 투자자 보호를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가상자산(암호화폐) 열풍이 뜨거운 가운데 우리나라의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의 누적 이용자 수는 2020년 12월 기준 147만명에서 2021년 7월 723만명으로 5배2021년 11월 1일
국내 NFT 플랫폼 '미르니', 출시 3개월 만에 회원 1만명 돌파글로벌 대체불가능토큰(NFT) 플랫폼 '미르니'가 가입 회원 수 1만 명을 돌파했다. 1일 '미르니'는 지난 7월 베타 서비스 출시 이래 매달 3500명 가량의 회원을 추가하며 가입자 수 1만 명을 넘겼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 주요 NFT 업체 중 2~3위 수준이다. 최근에는 네이버 계열 벤처캐피털(VC) 스프링캠프로부터 시드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자체 개발·발행한 가상자산(암호화폐) 중심으로 운영되는 2021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