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발란체 공동창업자 "블록 생성 오류, 맴풀 처리 버그로 추정"
아발란체(AVAX) 발행사 아바랩스의 공동창업자 케빈 세크니치(Kevin Sekiniqi)가 아발란체의 블록 생성 오류의 원인을 공유했다. 23일(현지시간) 세크니치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이번 문제는 맴풀 처리와 관련된 버그로 추정된다"면서 "현재 테스트넷을 통해 수정 사항을 테스트 중"이라고 밝혔다. 맴풀은 블록에 들어가지 않은 대기 상태의 트랜잭션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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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발란체(AVAX) 발행사 아바랩스의 공동창업자 케빈 세크니치(Kevin Sekiniqi)가 아발란체의 블록 생성 오류의 원인을 공유했다. 23일(현지시간) 세크니치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이번 문제는 맴풀 처리와 관련된 버그로 추정된다"면서 "현재 테스트넷을 통해 수정 사항을 테스트 중"이라고 밝혔다. 맴풀은 블록에 들어가지 않은 대기 상태의 트랜잭션을 의미한다.
아발란체(AVAX)의 신규 블록 생성이 1시간 전 멈춘 것으로 파악됐다. 23일(현지시간) 아발란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현재 기본 네트워크에서 블록 생성이 승인되지 않는 문제를 조사하고 있다"면서 "개발자들이 이를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아발란체 서브넷의 데이터에 따르면 약 1시간전에 마지막 블록에 생성됐으며 아직까지 새로운 블록의 생성은 승인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작년 3월에도 아발란체의 블록 생성이 일시적으로 중단되면서 서브넷 C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ETH) 창시자는 레이어2(L2)에 지나치게 많은 확장 솔루션이 붙으면 위험도도 커질 것이라고 경계했다. 22일(현지시간) 비탈릭은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L2를 복잡하게 만들어서라도 레이어1(L1)을 단순화하자는 개념에 대한 확신이 3배정도 떨어졌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L1 합의가 실패하면 핵심 개발자들이 하루 정도 혼란을 겪은 뒤 L1은 정상궤도로 돌아올 것"이라면서 "하지만 L2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오르빗 브릿지 개발사 '오지스'가 신규 레이어2 생태계 '실리콘'의 개발 계획을 발표했다. 23일 오지스는 공식 미디움을 통해 "작년부터 시장 트렌드 변화에 맞춘 신성장 동력을 준비해왔고 미래형 네트워크 '실리콘'을 통해 한국 웹3 생태계에 새로운 가능성의 지평을 열고자 한다"고 밝혔다. 실리콘은 신규 레이어2 생태계로 영지식 증명을 활용한 zk롤업 방식으로 구축된다. 롤업은 이더리움과 연동되는 확장 솔루션으로 이더리움 생태계에 상응하는 탈중앙
쥬리엔 티머(Jurrien Timmer) 피델리티 이사가 비트코인(BTC)의 시가총액이 지금보다 6배 늘어날 것으로 예측했다. 22일(현지시간) 티머 이사는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화폐 명목으로 쓰이는 금의 비중은 전체 금의 약 40%"라면서 "여기서 비트코인은 '화폐 금' 시장의 40%를 차지 할 것이다. 화폐 금의 40%는 약 6조달러 규모"라고 밝혔다. 현재 비트코인의 시총은 1조달러 규모로 개당 5만1000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비트코인(BTC)에 대해 긍정적인 발언을 내놨다. 23일 트럼프는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수용하고 있으며 결제 수단으로 활용하기를 원한다"면서 이를 흥미로운 현상으로 바라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업계에서는 트럼프가 재선에 성공하면 비트코인의 가격에 호재로 작용할 것이란 예측을 내놓고 있다. 앞서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를 중앙집권적이라는 이유로 비판한 트럼프인 만큼, 탈중앙화된 비트코인에
이더리움(ETH) 현물 ETF의 승인이 이더리움 가격 급등으로 이어지진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3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재그 쿠너스(Jag Kooners) 비트파이넥스 파생상품 담당자는 "이더리움 ETF가 급등보다는 지속적인 성장을 촉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더리움의 증권 및 상품 분류 여부가 현물 ETF 승인의 주요 장애물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더리움은 덴쿤 업그레이드와 현물 ETF 승인 기대감에 급등세를 타며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BSC) 기반 탈중앙화거래소(DEX) '팬케이크스왑(CAKE)'이 개발 코드를 공유하고 다른 블록체인에 출시할 수 있는 제휴 모델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23일 팬케이크스왑 측은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를 통해 "팬케이크스왑을 오픈소스로 공개해 개발자와 프로토콜이 손쉽게 자체 DEX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 방안을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공개된 코드를 활용해 제품을 다른 블록체인에 출시할 수 있다. 다만 이는 우리
비트코인(BTC)의 가격이 5만1000달러대 아래로 일시 하락했다. 23일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장중 5만889달러까지 떨어졌던 비트코인은 다시 5만1000달러선을 회복했다.
크리스토퍼 월러 미국 연방준비제도 이사가 조기 금리인하 가능성을 일축했다. 22일(현지시간) 미니애폴리스에서 열린 정책 연설에 참석한 월러 이사는 "최근 인플레이션의 상승이 일시적인 현상인지를 파악하기 위해 금리 인하를 최소한 몇 달 더 연기하는 것이 좋아보인다"고 밝혔다. 지난 주 발표된 미국 1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보다 0.4% 상승,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다. 이로 인해 주가가 하락하고 채권 금리가 상승하는 등 금융시장이 출렁였고 금
블랙록이 12만여개의 비트코인(BTC)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현지시간) 블랙록은 현물 비트코인 ETF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 포지션 업데이트를 통해 이같은 정보를 공개했다. 블랙록은 이날 기준 12만2643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63억달러 규모다.
그레이스케일이 대량의 비트코인(BTC)을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입금한 것으로 드러났다. 21일(현지시간) 아캄 인텔리전스의 데이터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은 약 1억6100만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3164.682개를 코인베이스 프라임 주소로 전송했다. 현재 비트코인은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1.7% 가량 하락한 5만1000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
톰 리 펀드스트랫 글로벌 어드바이저가 비트코인(BTC)이 올해 안으로 15만달러에 도달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21일(현지시간) CNBC에 출연한 톰 리는 "현물 ETF로 인해 (비트코인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반감기로 인해 공급도 줄어들 것"이라면서 이같이 예상했다. 그는 "금리가 인하되면 위험 자산에 돈이 몰릴 것이다. 비트코인은 몇 주간 랠리를 펼치고 있으며 하락세로 돌아설 것처럼 보이지는 않는다"고 평가했다. 이어 "(비트코인은)
월마트가 블루칩 대체불가토큰(NFT) '퍼지펭귄'의 장난감 라인 '퍼지 토이즈'의 판매 매장을 1100개 추가한다. 21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작년 9월 2000개의 매장을 통해 퍼지 토이즈를 선보인 월마트는 판매처를 추가해 최대 3100개의 매장에서 퍼지 토이즈를 판매하게 됐다. 퍼지펭귄은 크립토슬램의 데이터를 기준으로 20번째로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 NFT 프로젝트다. 퍼지펭귄은 이후 퍼지 토이즈를 통해 오프라인 시장에 진출했고 아마
솔라나(SOL)의 매도압력이 증가하면서 단기 조정을 겪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1일(현지시간) 크립토뉴스는 "솔라나 상대강도지수(RSI)가 50아래로 떨어지는 등 매도세가 증가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RSI는 해당 종목의 과매수 혹은 과매도 상태를 알려주는 지표다. 통상적으로 수치가 70 이상이면 과매수, 30 이하면 과매도로 간주된다. 솔라나 RSI 수치가 떨어진다는 것은 솔라나를 판매하려는 매도세가 점점 더 강력해지고 있음을
이더리움(ETH) 사이드체인 로닌 네트워크(RON)가 리스테이킹 기능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리스테이킹은 이더리움 메인넷에 스테이킹한 이더리움을 또다른 플랫폼에 스테이킹하는 투자방법이다. 리스테이킹 기능을 활용한 유동성 리스테이킹 토큰(LRT)은 최근 들어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더리움 메인넷에 예치한 이더리움을 빼지 않고도 레이어1, 오라클, 브릿지, 가상머선(VM) 등의 VAS(Actively Validated Services) 간 보안
이더리움(ETH)으로 자금이 이동하기 시작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21일 EMC랩스는 공식 X(옛 트위터)를 통해 "가상자산 시장이 '이더리움 타임'으로 진입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EMC랩스는 "최근 블랙록 등이 제출한 이더리움 현물 ETF 신청서가 이더리움을 향한 투자자금 유입을 촉발시켰다"면서 "다가오는 덴쿤 업그레이드와 활성화된 레이어2의 활동도 이더리움에 호재"라고 분석했다. 이들이 밝힌 데이터에 따르면 작년을 기점으로 점점 더
부산시가 본격적인 디지털자산거래소 설립에 나선다. 21일 부산시는 부산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BDX컨소시엄과 '부산 디지털자산거래소 설립 및 운영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BDX는 이번 협약에 따라 20년간의 거래소 운영 권한을 얻게된다.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는 오는 4월 중으로 컨소시엄 주주사 11곳의 출자를 통해 법인을 설립하는 형식으로 출범할 예정이다. 6개월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10월부터는 운영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또한 실물자산 기
테라·루나 사태의 주범으로 꼽히는 한창준 테라폼랩스 최고재무책임자(CFO)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21일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는 한창준 CFO를 자본시장법,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검찰은 한씨가 봇 프로그램을 사용해 반복적인 코인 매매 및 매도를 펼치고 마켓메이킹 업체를 통해 테라 및 루나의 가격을 조작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를 통해 얻은 부당이득은 최소 536억원인것으로
앰버그룹이 190만달러 규모의 아비트럼(ARB)을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입금한 정황이 드러났다. 20일(현지시간) 온체인 분석가 'ai_9684xtpa'는 "앰버그룹 관련 주소가 100만개의 아비트럼을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전송했다"고 밝혔다. 앰버그룹은 작년 3월, 평균 단가 1.22달러에 1457만개의 아비트럼을 사들인 바 있다. 아비트럼은 이날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5% 하락한 1.8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
게임파이(GameFi) 블록체인 '오아시스(OAS)'가 일본 자민당을 방문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유동성 개선 촉진을 요청했다. 21일 오아시스 측은 "일본의 블록체인 게임 프로젝트를 대변해 자민당 디지털사회추진본부와 블록체인 게임 시장의 현황 및 미래 가능성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마츠바라 료(Matsubara Ryo) 오아시스 이사는 "블록체인 게임 프로젝트에서 유동성이 얼마나 중요한 요소인지를 여당과 정부에게 발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47번째 런치풀 프로젝트로 '포털(PORTAL)'을 선정한다고 20일 밝혔다. 바이낸스 이용자들은 오는 22일 오전 9시(한국시간)부터 바이낸스코인(BNB)와 퍼스트디지털USD(FDUSD)를 별도의 풀에 예치하고 일주일간 포털 토큰을 획득할 수 있다. 오는 29일 오후 7시에는 포털을 현물 상장 하고 PORTAL/BTC, PORTAL/USDT, PORTAL/BNB, PORTAL/FDUSD, PORTA
바이낸스 나이지리아가 테더(USDT) 판매가에 상한선을 둘 예정이다. 20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나이지리아에서 바이낸스 P2P앱을 통해 테더(USDT)를 판매하는 사람들은 가격을 반드시 1테더당 1802나이라(약 1512원) 이하로 설정해야 한다. 만약 1802나이라 이상으로 테더 판매를 시도하는 계정은 차단된다. 바이낸스 측은 "악의적으로 가격을 조작하는 경우에는 플랫폼에서 즉시 차단된다"면서 "사기 및 조작이 없는 P2P 플랫
미국 법무부(DOJ)가 창펑 자오(CZ) 바이낸스 창립자와의 소송 관련 자료에 대한 '보호 명령'을 요청했다. 20일(현지시간)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미 법무부는 CZ와의 소송에 제출된 증인 인터뷰, 제3자의 재무 및 사업 기록 등을 비공개로 전환하고 대중의 접근을 제한하는 명령을 요청했다. 한편, 미 법무부 측은 "CZ가 자금세탁방지(AML) 프로그램을 제대로 운영하지 못한 부분을 인정했다"면서 "최대 18개월의 징역형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
2억2000만개 이상의 에어드랍을 진행한 스타크넷(STRK)의 매도가 심화되고 있다. 20일(현지시간) 바이낸스에 상장 직후 7달러를 넘겼던 스타크넷은 이날 현재 70% 가량 폭등한 1.9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스타크넷 매도에 나선 마켓메이커의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 이날 룩온체인은 "마켓메이커 '플로우 트레이더스'가 500만개의 STRK를 수령한 뒤, 65만여개를 탈중앙화 거래소(DEX)를 통해 매도했다"고 밝혔다. 이로
21일 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2.9원 떨어진 1334.7원에 장을 끝마쳤다. 위안화 강세가 환율의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다.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XRP) 최고경영자(CEO)는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의 출시를 시작으로 다양한 가상자산 현물 ETF가 출시될 것으로 예측했다. 20일(현지시간) 갈링하우스는 블룸버그 TV와의 인터뷰에서 "정확한 시기를 예측하기는 어렵지만 다양한 가상자산 현물 ETF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투자자들은 리스크 분산을 원한다. 한곳에서 투자하기를 원치 않는다"면서 "현물 ETF는 시장을 안전하게 만들고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Gemini)를 창립한 타일러, 카메론 윙클보스 형제가 친가상자산 정치인 후원 단체 '폐어셰이크 슈퍼 PAC'에 490만달러를 기부했다. 20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는 미국 연방선거위원회(FEC)의 자료를 인용해 이같이 밝혔다. 앞선 1일에는 코인베이스와 리플이 각각 2450만달러, 2000만달러를 폐어셰이크 슈퍼 PAC에 기부했다. 현재 폐어셰이크 슈퍼 PAC은 7280만달러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히어로즈 오브 마비아(MAVIA)의 무기한 선물 계약을 출시한다고 20(현지시간) 공지했다. 마비아의 무기한 선물 계약은 최대 50배의 레버리지를 지원하며 21일 오후 7시(한국시간)부터 거래가 가능하다. 히어로즈 오브 마비아는 100만건 이상의 다운로드 수를 기록한 블록체인 모바일 게임으로 지난 6일 최대 625만개의 토큰 에이드랍을 발표한 바 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주가 비트코인(BTC)의 오름세에 힘입어 동반 상승했다. 15일(현지시간) 코인베이스와 비트팜은 각각 전일 대비 7.3%, 2.6% 상승했고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1.7% 올랐다. 가상자산 채굴업체 라이엇, 헛8, 마라톤 디지털도 각각 2%, 5.2%, 2% 증가하며 비트코인 상승세의 수혜를 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