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물 ETF가 비트코인 상승세 주도…다음 목표가 5만6000달러"
비트코인(BTC) 현물 ETF가 비트코인의 가격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4일 온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는 "지난 2주간 비트코인에 새롭게 유입된 자금의 75% 이상이 그레이스케일의 GBTC를 제외한 현물 ETF에서 비롯됐다"고 밝혔다. 비트코인의 오름세는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이날 2년여만에 5만1000달러를 돌파한 비트코인은 15일 기준 5만2000달러선까지 깨트렸다. 시가총액은 2021년 11월 이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