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그홀, 클레이튼·핀시아 합병안 '찬성'···사실상 통과 수순
30% 가량의 보팅 파워를 지녀 클레이튼(KLAY)과 핀시아(FNSA)의 메인넷 합병 안건 '프로젝트 드래곤' 투표의 캐스팅보드로 떠오른 핀시아 재단 검증인(벨리데이터) '버그홀'이 10일 해당 안건에 찬성표를 던졌다. 이로 인해 '프로젝트 드래곤'은 사실상 통과 수순을 밟을 것으로 보인다. 안건 통과를 위해서는 과반수의 찬성표가 필요한데 찬성표의 비율이 이미 50%를 넘겼기 때문. 여기에 찬성표를 던질 것이 확실시되는 도시, 라인 제네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