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우크라 대통령 "러시아군 6000여명 사망"
[속보]젤렌스키 우크라 대통령 "러시아군 6000여명 사망" /2일 뉴시스

[속보]젤렌스키 우크라 대통령 "러시아군 6000여명 사망" /2일 뉴시스
[속보]우크라 국방장관 "스팅어 미사일·재블린 대전차·드론 해외서 추가로 들어온다" /2일 뉴시스
[속보] "러軍, 우크라 헤르손 중심부 완전히 장악" -러 매체 /2일 뉴스1
[속보] "우크라, 곧 더 많은 미사일 공급 받을 것"-우크라 국방장관 /2일 뉴스1
빗썸이 오는 3일 오전 3~4시 1시간 가량 서비스 점검을 실시한다고 2일 공지했다. 이 기간 전체 서비스 이용이 중지된다.

[속보] 러, 우크라 '제2도시' 하리코프 포격…최소 21명 사망·112명 부상 /2일 뉴스1
빗썸이 베이커리토큰(BAKE), 아이비피토큰(IBP)을 투자유의종목으로 지정했다고 2일 공지했다. 이들은 오늘 15시부터 입금이 중지될 예정이다.

[속보] 바이든 "푸틴, 우크라 침공에 대한 대가 치러야" /2일 뉴시스
[속보]"러시아군, 우크라 제2도시 하르키우 상륙" /2일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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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엔터와 메타버스 게임 플랫폼 '더 샌드박스(The Sandbox, SAND)'가전 세계 K-컬쳐 확산을 위한 가상공간 운영 및 디지털 자산 개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2일 뉴시스에 따르면 큐브엔터는 '더 샌드박스'의 랜드(LAND) 내에서 한국의 문화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기업을 유치하고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큐브엔터 관계자는 "더 샌드박스 게임 내 가상공간인 랜드(LAND)를 취득해 K-컬쳐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라며 "더 샌드박스 랜드 내에 블록체인 기반 '한국복합문화공간'이 조성되면 전 세계 유저들은 가상공간에서 다양한 한국 문화를 손쉽게 경험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큐브엔터는 해당 공간을 구성하기 위해 현재 국내의 다양한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으며, 더 샌드박스는 해당 공간 기획 및 구현을 위한 기술을 지원하게 된다"며 "또 해당 공간의 홍보를 위해 큐브엔터 아티스트들의 참여도 이뤄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큐브엔터는 국내 업체로는 유일하게 '애니모카 브랜즈'가 주도한 패션 NFT(대체불가능토큰) 플랫폼 BNV(Brand New Vision)의 시리즈A 투자 라운드에 참여한 바 있다.

[속보]러 반군 리더 "오늘 우크라 남부 도시 마리우폴 포위 목표" /1일 뉴스1
[속보]"우크라군, 밤새 러 군용기 5대 격추시켰다"-우크라 대통령실 고문/1일 뉴스1
[속보] "우크라 제2도시 하르키우서 아침부터 큰 폭발" /1일 뉴시스
우크라이나 남부 도시 헤르손이 러시아 군대에 포위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세계일보에 따르면 이날(현지시간) 키예프 인디펜던트는 “우크라이나 24TV에 헤르손 시장이 (헤르손) 시내는 사실상 포위됐고 사방에 많은 러시아 군인과 군사 장비가 배치돼 있다”고 보도했다. AFP통신은 앞서 이고르 콜리하예프 헤르손 시장은 페이스북에 “러시아군이 헤르손 진입 지역에 검문소를 설치하고 있다”고 알린 바 있다. 우크라이나 남부 헤르손은 2014년에 러시아에 의해 강제병합 된 크림반도와 가까운 지역인 헤르손주의 행정 중심지다. 더불어 흑해와 드니프로강이 만나는 지역에 있는 중요한 항구 도시다. 우크라이나 조선 산업의 본거지이자 유럽으로 향하는 주요 곡물 수출항이기도 하다. 한편 러시아군은 현재 수도 북쪽 키예프와 북동쪽 하르키우, 남쪽 헤르손 3곳에 공격라인을 구축하고 있다.

[속보]"극동지역 주둔 러시아군도 유럽으로 이동…우크라 곳곳 공습 경보" 가디언 /1일 뉴시스
1일 뉴시스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북동부 오흐티르카에서 최소 70명의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숨졌다고 우크라이나 당국이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밝혔다. BBC 등은 우크라이나 관리들이 지난달 27일 러시아군이 군사 기지를 포격해 이 같은 인명피해가 발생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수미주 오흐티르카는 현재 러시아군이 포위하고 있는 지역이다. 이날 현재도 구조대원들이 생존자들을 찾기 위해 잔해 속을 뒤지고 있다고 전해진다. 우크라이나 의회는 트위터에 "우크라이나의 영웅들에게 영원한 영광"이라는 글을 올리며 군인들을 기렸다. 의회는 그들이 그래드(GRAD) 다연장로켓포 미사일 공격으로 사망했다고 전했다.

[속보] 우크라 측 "즉시 휴전·러군 철수가 협상 목표" /28일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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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제재에 미국 테크 기업들도 동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매일경제에 따르면 트위터는 러시아 내에서 사용이 금지됐고, 페이스북은 온라인 접속속도를 제한받게 됐다고 미국 현지 매체들과 러시아 현지 소식통들이 보도했다. 페이스북은 친러시아 매체 계정 4개를 중단시켰다. 트위터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내에서 광고 및 광고 추천을 일시 중지시킨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 1월 러시아 정부는 새로 통과된 법안에 따라 구글, 애플, 메타, 트위터, 스포티파이, 틱톡, 줌, 핀터레스트, 텔레그램, 디스코드, 트위치, 라이크미, 바이버 등 13개 테크기업에 이달 말까지 러시아 내 법인을 설립하라는 명령을 내린 바 있다. 뉴욕타임스는 이를 두고 중국보다 자국 내 여론 검열이 약한 러시아가 인터넷 감시를 강화하기 위한 방편 중 하나라고 풀이했다. 우크라이나 부총리 미하일로 페도로프는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에게 애플 제품의 러시아 내 판매를 중단해 달라는 요청서신을 보내고, 이를 트위터에 올린 것으로 전해진다. 애플은 최근 러시아 근무자를 모집하는 공고를 내놓은 상황이다. 한편 이날 일론 머스크는 우크라이나 부총리에게 "스타링크 서비스는 우크라이나에서 작동 중이다"라며 "더 많은 터미널이 현재 그쪽을 향하고 있다"고 말했다.

[속보] 벨라루스 대통령 "우크라, 국가 잃고 싶지 않다면 러 협상 제안 받아들여야" /27일 뉴스1
[속보] 우크라 "러와 기꺼이 협상…벨라루스에선 안 해" /27일 헤럴드경제
![[속보] 우크라 "러와 기꺼이 협상…벨라루스선 안 해"](/images/default_image.webp)
블록체인 보안업체 슬로우미스트(SlowMist)는 27일 트위터를 통해 우크라이나에 대한 가상자산(암호화폐) 기부금 통계를 발표했다. 이 통계에 따르면 이날 한국시간 15시 30분 기준 우크라이나 정부는 33개 비트코인, 923개 이더리움, 132만1690개 테더, 5만9737개 USD코인 등을 기부금으로 받았다. 우크라이나 비정부기구가 받은 가상자산 기부금은 170개 비트코인, 21개 이더리움, 1만6435개 테더, 2618개 USD코인 등이다. 우크라이나DAO는 404개 이더리움을 받았다. 이들 가상자산 기부금은 총 2558만 달러(한화 약 308억 원)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사진=슬로우미스트 트위터

[속보] 우크라 대통령 "벨라루스서 공격 안 했으면 민스크 회담 가능했다" /27일 뉴스1
![[속보] 우크라 대통령 "벨라루스 공격 없었다면 민스크 회담 가능했다"](/images/default_image.webp)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와 협상을 하기 위해 27일(현지시간) 벨라루스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날 뉴스1에 따르면 러시아 매체 인테르팍스는 이같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협상단은 현재 벨라루스에 도착해 우크라이나 협상단을 기다리고 있다. 크렘린궁 역시 이같은 소식을 전하며 '러시아가 회담을 시작할 준비가 됐다'고 밝혔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이번 협상단에는 외무부뿐만 아니라 행정부 대표들도 포함돼 있다"고 전했다. 페스코프 대변인은 전날엔 "우크라이나가 협상을 거부해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25일 잠시 중단한 군의 진격을 26일 재개하라고 명령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우크라이나 정부는 러시아 측이 내건 조건이 받아들일 수 없는 내용이었다고 대응했다.

[속보] "우크라, 러 전략폭격기 발사 크루즈 미사일 격추"-우크라 軍사령관 /27일 뉴스1
![[속보] "우크라, 러 전략폭격기 발사 크루즈 미사일 격추"](/images/default_image.webp)
러시아 정부가 자국 군이 남부 항구도시 헤르손과 남동부에 있는 베르댠스크를 완전히 포위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진다. 27일 뉴스1에 따르면 AFP통신은 이고르 코나셴코 국방부 대변인이 성명을 내고 "지난 24시간 동안 헤르손과 베르댠스크는 러시아군에 의해 완전히 봉쇄됐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우크라이나 남부 도시 '노바카홉카'가 러시아 군에 점령된 것으로 전해졌다. 27일 노컷뉴스에 따르면 이날(현지시간) BBC방송은 우크라이나 현지 언론을 인용, 러시아 군이 노바카홉카를 점령했다고 보도했다. 노바카홉카는 작지만 러시아가 병합한 크림반도로 수도를 직접 공급하는 드네프르 강에 위치한 전략적인 도시인 것으로 전해진다. 볼로디미르 코발렌코 노바카홉카 시장은 "러시아 군이 도시의 행정위원회 건물을 장악하고 게양된 우크라이나 국기를 철거했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이 사례를 두고 남부 지역으로 침공한 러시아 군이 지금까지 만들어 낸 가장 큰 성과 중 하나라고 분석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사태가 장기화할 경우 비트코인 가격이 3만 달러를 하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7일 메트로신문에 따르면 페어리드 스트래티지의 매니징 파트너인 케이티 스톡턴은 마켓워치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 가격은 3만7400달러대의 장기 지지선을 시험하면서 투자자들이 다음으로 주목해야 할 주요 지지선은 2만7200달러 수준이다"고 밝혔다. 다마닉 단테스 코인데스크US 가상자산 애널리스트는 "현재 비트코인 지지선은 3만7000달러로 다음 주 매도 압력이 계속될 경우 3만 달러가 지지선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오앤다의 수석 애널리스트 에드워드 모야는 CNN과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긴장으로 모든 위험자산에 타격을 주는 변동성에 의도치 않게 휘말려 비트코인 가격의 변동성은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우크라이나 국방장관이 러시아에 무너지면 유럽의 안전도 보장할 수 없다는 우려를 내비쳤다. 27일 노컷뉴스에 따르면 올렉시 레즈니코프 우크라이나 국방장관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 군과 우리 시민들이 없다면 유럽은 결코 안전하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가 없다면 유럽은 존재할 수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BBC가 보도했다. 현재 미국을 비롯한 서방의 군사적 지원은 계속되고 있다. 다만 서방과 러시아의 전면전이 제3차 세계대전으로 확전될 수 있다는 우려에서 직접적인 파병은 결정하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우크라이나 국방장관은 경각심을 키우는 발언을 통해 러시아 침공 제지에 대한 서방 국가들의 적극적인 외교적 노력을 촉구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이날 오후 3시 10분경 뉴스1 속보에 따르면 로이터는 우크라이나 키예프에 공습 공보가 떴다고 보도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 나흘째인 27일(현지시간) 수도 키예프와 제2도시 하르키우 등에서 동시다발적 공격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뉴시스에 따르면 로이터 통신 등 외신들은 키예프 도심 서쪽에서 공습 경보가 울린 후 폭발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오전 8시경(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키예프에는 공습 사이렌이 울린 후 거대 폭발이 발생했다. 우크라이나 언론은 트위터 등 SNS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외출을 금지하고 대피소에 남아있을 것을 촉구했다. 우크라이나의 제2의 도시인 하르키우(러시아명 하리코프)에서도 거대한 폭발이 발생했다. 이후 안톤 게라셴코 우크라이나 내무장관 고문은 텔레그램을 통해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북동부 도시 하리코프의 천연가스 송유관을 폭파했다"고 전했다.

최근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자들이 탈중앙화금융(DeFi, 디파이) 시장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7일 뉴시스에 따르면 디파이 분석 사이트 디파이라마 데이터 기준 디파이 시장의 총예치금(TVL)은 2020년 초 6억3000만달러에서 지난해 초 180억달러, 올해 초 2400억달러로 급등했다. 최근 금리인상 공포와 우크라이나 침공 등 불확실성에 가상자산 가격이 하락하면서 디파이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가상자산 관련 커뮤니티에서도 디파이에 대한 질문이나 디파이 투자를 추천하는 게시물이 증가세인 것으로 전해진다. 디파이는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구축된 금융 상품 및 서비스다. 은행이나 증권사, 거래소와 같은 중앙 기관의 개입 없이 스마트컨트랙트(계약)에 따라 거래가 이뤄진다. 기술적 시도와 거래가 자유로우며 참여자에 대한 제한이 없다는 점도 특징이다. 가상자산을 일정 기간 예치하고 이자를 받는 스테이킹이 대표적이며 구체적으로는 가상자산 대출이나 예치, 이자 수익, 환전 등이 있다. 거래소를 통한 스테이킹 서비스는 디파이에 해당하지 않는다. 대표적인 사례로 이더리움을 담보로 달러 연동 스테이블 코인인 다이(DAI)를 발행하는 메이커다오(MakerDAO), 유동성 제공을 위한 탈중앙화 거래소 유니스왑, 그라운드X가 개발한 클레이(KLAY)를 활용한 탈중앙화 거래소 클레이스왑, 대출에 중점을 둔 디파이 플랫폼 컴파운드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