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SEC, 판도애셋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심사 연기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스위사 자산운용사 '판도에셋'의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승인 심사를 연기했다. 1일(현지시간) 제임스 세이파트 블룸버그 분석가에 따르면 SEC는 판도애셋의 비트코인 현물 ETF 신청서인 '19b-4'에 대한 승인 여부 결정 기한을 연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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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스위사 자산운용사 '판도에셋'의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승인 심사를 연기했다. 1일(현지시간) 제임스 세이파트 블룸버그 분석가에 따르면 SEC는 판도애셋의 비트코인 현물 ETF 신청서인 '19b-4'에 대한 승인 여부 결정 기한을 연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1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파산한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 및 트레이딩 업체인 제네시스가 언(Earn) 서비스에 대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소송 종결 관련 2100만달러의 민사 벌금을 납부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SEC는 제미니와 제네시스를 제미니 언 서비스와 관련해 미등록 증권 판매 혐의로 기소한 바 있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1일(현지시간)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로닌(RONIN)을 상장 로드맵에 추가한다고 공지했다.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채굴 회사인 Hut 8가 신생 비트코인 채굴회사 아이오닉 디지털(Ionic Digital)과 파트너십을 체결한 것으로 나타났다. Hut 8는 향후 아이오닉 디지털의 비트코인 채굴 작업을 위해 엔드투엔드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나아가 Hut 8는 아이오닉 지분을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37만4261주(약 640만달러) 규모다.

1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규제 문제로 영국 시장에서 운영을 중단한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현지 사업 재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소식통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현지 마케팅 파트너사를 모색하고 있지만 이미 최소 3개 업체가 파트너 제안을 거부했다. 이는 지난해 영국 금융감독청(FCA)이 바이낸스의 마케팅 파트너사 리빌딩소사이어티닷컴의 프로모션 대행을 중단하라고 명령한 여파로 해석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오디널스 프로젝트 탭루트 위자드(Taproot Wizards)의 인스크립션(NFT) 프로젝트 퀀텀 캣츠(Quantum Cats)가 예정돼 있던 민팅을 다시 연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해당 민팅은 내달 5일(현지시간)로 연기됐다. 앞서 탭루트는 지난 달 기술적 문제를 이유로 민팅을 연기한다며, 24시간 내 재개하겠다고 발표했었다. 이후 해당 이벤트는 1

리차드 텅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1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리플(XRP) 공동설립자 계정 해킹에 대해 알게 된 후 바이낸스는 해커가 탈취한 420만달러 규모의 XRP를 동결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리플 측의 조사와 자금 회수를 위한 노력에 협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크리스 라슨(Chris Larsen) 리플 공동 설립자는 개인 XRP 계정이 해킹됐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피해 규모는 1억1200만달러 규모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운용사 반에크(VanEck)의 어드바이저 가버 버백스(Gabor Gurbacs)가 1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BTC) 상장지수펀드(ETF)가 채굴자가 매일 생산하는 물량의 5배에 해당하는 BTC를 흡수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하루에 2억달러 규모가 비트코인 ETF로 순유입되고 있다"라며 "이는 현재 BTC 가격 기준, 하루 4700BTC가 시장에서 콜드 스토리지로 옮겨지고 있다는 의미"라고 설명했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는 자산운용사 슈퍼스테이트(Superstate)가 이더리움(ETH) 블록체인에서 미국 재무부 채권 토큰화 펀드(USTB)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한편 USTB는 단기 국채 토큰화 펀드이며, 일부 자격을 갖춘 투자자가 서클의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USDC를 통해 거래할 수 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2일 00시 28분 전일 대비 0.73% 상승한 1만5274.43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 존스 지수는 0.15% 상승한 3만8206.12포인트, S&P500 지수는 0.38% 상승한 4867.38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일 전일 대비 2.23% 하락한 1만5164.01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0.82% 하락한 3만8150.30포인트, S&P500 지수는 1.62% 하락한 4845.31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이더리움(ETH) 창립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이 31일(현지시간)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이제 새롭고 더 젊은 혁신가들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기술 전반에 걸쳐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며 "나는 이제 다른 역할을 맡게 됐다. 과거 내 역할은 이제 다음 세대가 이어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샘 뱅크먼 프리드(SBF) 사건 이후로 깨달은 것은 가상자산 업계의 등불이었던 대다수의 인물이 더 이상 업계에 남아있지 않다는

31일(현지시간)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날 회의 결과를 토대로 3월에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은 낮다"고 밝혔다.

31일(현지시간)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FOMC 위원 대부분이 올해 금리를 인하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하락세가 계속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노동시장이 예상치 못한 약세를 보이면 금리를 더 일찍 인하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회의에서는 금리 인하 의견이 없었으며, 금리 인하를 적극적으로 고려하지는

31일(현지시간)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기준 금리를 늦게 인하하면 경제가 과도하게 약화될 수 있다"고 전했다. 그는 "반대로 금리를 너무 일찍 인하하면 인플레이션율 완화세가 다시 반전될 위험이 있다"라며 "우리는 경제 상황과 인플레에 자신감이 있지만 더 많은 데이터와 근거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 6개월 동안은 인플레이션 완화를 보여주는

31일(현지시간)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미국 기준 금리는 정점에 이르렀을 수 있으며, 올해 특정 시점부터는 금리 인하를 시작하는 것이 적절할 수 있다"고 전했다. 그는 "경제 상황이 예상대로 흘러간다면 올해 정책 금리를 조정하겠지만, 필요하다면 현재 금리를 장기간 유지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31일(현지시간) 웹사이트를 통해 "위원회는 인플레이션율이 2% 이내로 진입할 것이라는 확신을 얻기 전까지는 금리 조정 범위를 축소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이어 "인플레 목표를 달성하는 데 있어 문제가 발생한다면 통화 정책 기조를 조정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31일(현지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기준금리를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와 부합한다. 한편 미국의 기준금리는 5.25~5.50%를 유지했다.

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자체 인센티브 토큰인 DESK에 대한 지원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매체는 “DESK는 지난 2021년 처음 공개한 뒤 2022년 폴리곤(MATIC) 블록체인을 통해 발행하면서 서비스 약관상 이를 거래하는 것을 금지해 놨었다"고 전했다. 이어 "일부 이용자들이 최근 DESK를 2차 시장에 내놓고 있는 정황을 파악했다"라며 "내부 논의 끝에 DESK 지원을 전면 중단하는 것으로 결론을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31일(현지시간)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유동성 조건이 충족되면 ZETA 거래가 시작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지원 네트워크는 ERC-20이다.

파산한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FTX가 고객 자금 전액을 상환하겠다고 밝혔다. 31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FTX는 이날 열린 법원 심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다만 거래소 운영 재개에 대해서는 "인수자를 찾지 못해 어려울 것 같다"고 전했다. 앞서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FTX의 현금 보유액은 지난해 10월 약 23억달러에서 12월 44억달러로 거의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 FTX가 법원에 제출한 서류에 따르면 회사는 가상자산 중 일

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영국 야당인 노동당이 금융 공약 보고서를 통해 집권시 영국을 토큰화 증권 허브로 만들고 디지털 파운드를 적극 개발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해당 보고서는 "토큰화 증권은 영국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분야라고 판단된다"라며 "노동당은 토큰화 증권에 관한 법률을 마련하기 위해 규제 기관과 협력하고 합리적인 규제 체제를 확립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편 매체는 "올해 예정된

31일(현지시간)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USDT, FDUSD, TRY 마켓에 주피터(JUP)를 상장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바이낸스는 JUP 상장을 30분 연기한 바 있다.

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넷마블의 블록체인 전문 자회사 마브렉스(MBX)가 조만간 출시될 가상자산 블록체인 게임에 블록체인 게임 메인넷 프로젝트 사가(SAGA)를 활용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일 01시 01분 전일 대비 1.57% 하락한 1만5267.01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 존스 지수는 0.08% 상승한 3만8499.12포인트, S&P500 지수는 0.85% 하락한 4883.14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비트겟 설문조사를 인용해 가상자산 투자자 중 84%가 이번 반감기 이후 비트코인(BTC)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예측했다. 특히 서유럽 지역 투자자 중 41%는 BTC가 10만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했다. 나아가 라틴 아메리카, 동아시아, 동남아시아 지역 투자자들은 BTC 가격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반감기를 꼽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 설문조사는 비트겟 이용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31일 전일 대비 0.76% 하락한 1만5509.90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0.35% 상승한 3만8467.31포인트, S&P500 지수는 0.06% 하락한 4925.07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가상자산 결제량이 감소함에 따라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BTC)을 법정화폐로 채택한 통화 정책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엘살바도르 중앙은행의 데이터에 따르면 엘살바도르의 지난해 전체 송금액 중 가상자산이 차지하는 비중은 1%로, 2022년(1.7%) 대비 절반 가까이 감소했다. 해당 수치와 더불어 비트코인에 대한 대중의 수용도가 여전히 미미하다는 의견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온체인 데이터 분석 업체 룩온체인에 따르면 이날 미국에서 거래되고 있는 9개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의 BTC 보유량이 약 4224BTC 순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블랙록의 ETF는 1억9900만달러 규모의 4603BTC를 추가 확보했으며, 피델리티는 2억900만달러 규모의 4832BTC를 추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그레이스케일의 GBTC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이날 2억6600만달러 규

잭 도시 트위터 창업자가 이끄는 블록체인 및 모바일 결제 기업 블록이 올해 말까지 최대 10%를 감축하겠다는 계획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번 주부터 정리해고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블록은 지난해 실적 발표를 통해 직원 수를 2023년 3분기 기준 1만3000명에서 2024년 말 1만2000명까지 감축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었다. 매체에 따르면 이번 주에 단행된 인력감축 규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