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선 관련 주소, 5000만테더(USDT) 바이낸스 입금"
가상자산(암호화폐) 온체인 애널리스트 더 데이터 너드(The Data Nerd)가 2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1시간 전 저스틴 선 트론(TRX) 설립자 관련 주소가 5000만USDT를 바이낸스에 입금했다"고 밝혔다. 그는 "저스틴 선은 지난 1달 동안 거래소에 4억 6170만달러를 입금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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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암호화폐) 온체인 애널리스트 더 데이터 너드(The Data Nerd)가 2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1시간 전 저스틴 선 트론(TRX) 설립자 관련 주소가 5000만USDT를 바이낸스에 입금했다"고 밝혔다. 그는 "저스틴 선은 지난 1달 동안 거래소에 4억 6170만달러를 입금했다"고 덧붙였다.

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이 K33 리서치 보고서를 인용해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승인 뉴스가 매도 이벤트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베틀 룬데(Vetle Lunde) K33 수석 애널리스트는 이에 대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오는 1월 8일~10일 사이 BTC 현물 ETF에 대한 승인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예측했다. 이어 "이보다 더 일찍 나올 수도 있다"며 "단

제임스 세이파트(James Seyffart) 블룸버그 애널리스트가 2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를 신청한 11개 자산운용사의 AP(중개사), 수수료, 시드 자금 등 세부 정보가 다음 주 중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그는 "오는 1월 8일부터 10일(현지시간)까지의 예상 기간에 승인될 가능성이 있는 주문을 계속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AP, 수수료, 시드 자금이 전부

파생상품 거래소 코인베이스 인터내셔널 익스체인지가 2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2023년 12월 거래량이 76억달러를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코인베이스 인터내셔널은 지난 12월 미국 외 지역 가상자산 현물 거래 지원, 무기한 계약 레버리지 한도 10배 조정 등 정책을 실시한 바 있다.

탈중앙화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겸 디파이 플랫폼 팬케이크스왑(CAKE)이 2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8180만543CAKE(약 2900만달러 규모)를 소각했다"고 발표했다.

비트퓨리(Bitfury)의 자회사 사이퍼 마이닝이 2일(현지시간)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2023년 12월 운영 보고서를 통해 해당 기간 465비트코인(BTC)을 채굴하고 228BTC를 현금화했다"고 발표했다 한편 해당 업체에 따르면 12월 말 기준 BTC 보유량은 796BTC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3일 00시 01분 전장 대비 1.53% 하락한 1만4781.55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 존스 지수는 0.03% 하락한 3만7678.18포인트, S&P500 지수는 0.61% 하락한 4740.88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유명 매크로 전략 투자자 린 앨든(Lyn Alden)이 피터 맥코맥(Peter McCormack) 팟캐스트에 출연해 "비트코인(BTC)의 장기 우상향 추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는 "BTC는 거품 붕괴 현상을 보였던 일부 자산과는 전혀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라며 "이미 전통 금융 기관들도 이를 이해하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밀러 화이트하우스 르바인(Miller Whitehouse-Levine) 디파이 에듀케이션 펀드(DEF)의 최고경영자(CEO)가 1일(현지시간) 디크립트와의 인터뷰에서 "올해 미국 가상자산 업계가 규제 명확성을 확보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예측했다. 그는 "판결을 앞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코인베이스 및 리플(XRP)과의 재판은 업계 전체와 앞으로 미국의 가상자산 규제가 어떤식으로 진행될지에 대해 엄청난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전했다.

레이어1 블록체인 클레이튼(KLAY)이 1일(현지시간)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클레이튼 재단은 오르빗 브릿지 해킹 피해 복구를 위해 오르빗체인 팀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오르빗 브릿지 이더리움(ETH) 볼트에서 8100만달러 규모의 익스플로잇이 발생한 바 있다. 오르빗체인은 주요 글로벌 거래소들에 자산 동결을 요청한 상태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온체인 애널리스트 더 데이터 너드(The Data Nerd)가 1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가상자산 전문 금융 서비스 기업 갤럭시디지털 추정 주소가 데리비트에서 3236이더리움(ETH, 약 744만달러)를 출금했다"라며 "해당 주소는 1시간 전에 OKX에 4000만달러를 OKX로 입금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온체인 애널리스트 더 데이터 너드(The Data Nerd)가 1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가상자산 마켓 메이킹 업체 윈터뮤트 추정 주소가 지난 24시간 동안 총 327만아비트럼(ARB, 약 514만달러)를 바이낸스로 입금했다"고 전했다.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 블룸버그 ETF 전문 애널리스트가 29일(현지시간)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발키리가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신청서(S-1) 수정안을 제출했다"고 전했다. 그는 "이를 통해 발키리는 제인스트리트(Jane Street)와 캔터 피츠제럴드(Cantor Fitzgerald)를 AP(Authorized Participants)로 지정했다"고 덧붙였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30일 전일 대비 0.56% 하락한 1만5011.35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0.05% 하락한 3만7689.54포인트, S&P500 지수는 0.22% 하락한 4772.63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 블룸버그 ETF 전문 애널리스트가 29일(현지시간)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블랙록이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신청서(S-1) 수정안을 제출했다"라며 "이를 통해 블랙록은 AP(Authorized Participants) 명단에 제인스트리트 및 JP모건을 추가했다"고 전했다.

29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미국 법원이 창펑 자오 바이낸스 전 최고경영자(CEO)의 미국 출국 요청을 다시 거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법원은 "창펑 자오는 은행법 위반 관련 다수의 선고를 기다리고 있다"라며 "이에 출국을 허가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이는 창펑 자오가 제기한 두 번째 출국 요청 거부 판결이다. 한편 창펑 자오의 선고 공판은 내년 2월 24일 오전 2시(한국시간)로 예정됐다.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이 온체인 데이터 분석 사이트 크립토퀀트(CryptoQuant) 데이터를 인용해 주요 중앙화 거래소의 비트코인(BTC) 보유량이 최근 몇 주 내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다고 보도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최근 24시간 주요 거래소에서 3만3000BTC가 유출돼 거래소 보유량이 약 200만BTC 수준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월 주요 거래소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204만BTC 수준을 유지했다.

제임스 세이파트(James Seyffart) 블룸버그 애널리스트가 29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글로벌 자산운용사 반에크(VanEck)가 비트코인(BTC) 상장지수펀드(ETF) 신청서(S-1) 수정안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그는 "반에크가 해당 업데이트를 통해 ETF를 현금 정산 방식으로 수정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반에크는 이날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현물 ETF 광고를 공개한 바 있다.

저스틴 선 트론(TRX) 설립자가 29일(현지시간)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ETH) 창시자는 어리지만 통창력이 뛰어나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그는 "비탈릭과 나는 단지 이런저런 도구와 게임을 만들기 위해 이 업계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기술적, 사회적, 경제적으로 조화를 이룬 자유롭고 개방적인 사회와 경제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블록체인의 미래에 있어 비탈릭과 나 사이에 철학적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인도 재무부가 바이낸스 등 9개 가상자산 거래소에 규제 준수 요청 및 웹사이트 차단을 예고한 가운데 이들 거래소에 2주 간의 응답 기한이 주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거래소들은 2주 내로 해당 조치가 취해지면 안되는 이유를 설명해야 한다. 인도 가상자산 정책 단체 바랏 웹3 협회(Bharat Web3 Association)는 이에 대해 "해외 거래소가 재무부

글로벌 자산운용사 반에크(VanEck)가 29일(현지시간)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광고를 공개했다.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비트코인(BTC) 선물 프리미엄이 중립 기준점인 10%를 넘어 15%를 기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는 매수 포지션에 대한 수요가 과도하다는 것을 시사한다"라며 "가상자산 전체 시가총액은 지난 10주 동안 좁은 상승 채널 안에서 등락을 반복했다"고 전했다. 나아가 "이는 주요 저항선인 1조7000억달러 선을 돌파하지 못했음에도 강세 모멘텀이 남아 있음을 보여준다"라며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30일 00시 11분 전일 대비 0.05% 상승한 1만5102.65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 존스 지수는 0.04% 상승한 3만7724.30포인트, S&P500 지수는 0.08% 상승한 4787.24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29일 전일 대비 0.01% 하락한 1만5097.75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0.17% 상승한 3만7719.82포인트, S&P500 지수는 0.09% 상승한 4785.88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웹3 버그 바운티 플랫폼 이뮨파이(Immunefi)가 보고서를 통해 올해 가상자산 해킹, 익스플로잇, 사기 및 러그 풀 관련 피해액이 18억달러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2022년(39억달러) 대비 54% 감소한 것으로, 건수 기준으로는 2022년(168건) 대비 올해(319건) 9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피해가 가장 컸던 시기는 올해 3분기로, 당시 한 해 손실액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FTX가 고객의 가상자산 청구액을 미국 달러로 추정하기 위해 관련 서류를 법원에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거래소는 파산 절차에 지장을 주지 않기 위해서는 해당 조치가 필수적이라고 주장했다. 매체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가치를 1만6871달러, 이더리움(ETH) 1258달러, 솔라나(SOL) 16달러, 아발란체(AVAX) 14.19달러로 추정할 것을 제안

친가상자산 인물로 알려진 톰 에머 미국 공화당 하원의원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안정화 법안(SEC Stabilization Bill)을 발의했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트랙킹 사이트 워처구루에 따르면 SEC 안정화 법안은 게리 겐슬러 SEC 위원장을 해임하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해당 법안은 톰 에머와 워렌 데이비슨 하원의원이 공동 발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톰 에머는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게리 겐슬러의 SEC는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가상자산 투자를 약속하고 투자금을 횡령한 여성을 사기 혐의로 기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인물은 다이애나 메이 페르난데스(Diana Mae Fernandez)로 가상자산, 고급 부동산 등을 통해 최대 63%의 수익을 보장하겠다며 투자금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에 따르면 그는 최소 20명의 투자자로부터 36만4000달러 규모의 자금을 유치했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가상자산 투자사 디파이언스 캐피털(DeFiance Capital)의 포트폴리오 글로우 책임자(Head of Portfolio Growth) 요우 지 고우(Yeou Jie Goh)가 사임을 발표했다. 매체에 따르면 레이어1 블록체인 프로젝트 크로미아(Chromia) APAC 책임자 합류를 위해 사임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요우 지 고우는 2년 전 디파이언스 캐피털에 합류한 바 있

파생상품 거래소 코인베이스 인터내셔널 익스체인지(Coinbase International Exchange)가 28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무기한 계약의 레버리지 한도를 최대 10배로 조정했다"라며 "계약마다 각기 다른 한도가 지정된다"고 전했다. 이어 "레버리지를 이용한 거래는 높은 수준의 리스크가 적용된다"라며 "투자 전 신중한 고려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