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장에도 개미 절반 '930만원' 손실, 어떤 거 샀나 봤더니…
올해 2000 중반에서 시작한 코스피 지수가 4000을 넘기며 가파르게 치솟은 가운데, 주식 투자로 큰돈을 벌었다는 '인증'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잇따르고 있다. 하지만 주식 계좌 통장을 기준으로 지난달 말 기준 수익이 '플러스(+)'인 투자자들은 채 50%가 안 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10일 연합뉴스가 NH투자증권에 의뢰해 지난달 30일 기준으로 NH투자증권에 국내 주식 잔고를 보유한 고객 240만 명의 계좌를 분석한 결과, 수익이 발
2025년 11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