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숙청' SNS에 긴장…美 언론 "우려됐던 일 피했다"
미국 백악관에서 25일(현지시간) 열린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정상회담에 대해 미국 언론들은 "우려됐던 긴장은 피했다"고 평가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이재명 대통령과의 한미정상회담을 2시간40분께 앞두고 트루스소셜에 "한국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 숙청 또는 혁명이 일어난 것으로 보인다"며 "우리는 그런 곳에서 사업을 할 수는 없다. 저는 오늘 백악관에서 한국의 새로운 대통령을 만날 예정"이라고 글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