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트닉 "한국, 합의 없으면 관세…트럼프가 직접 한국 취업비자 다룰 것"
미국의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이 한미 무역협정과 관련, 미국의 요구를 수용하지 않으면 관세를 내야 한다고 압박했다. 일본과 합의한 것처럼 미국이 요구하는 대로 3500억 달러(대미 투자기금) 투자하는 협정에 동의하라는 얘기다. "한국, 합의없으면 관세 내야" 러트닉 장관은 11일(미 동부 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은 이재명 대통령이 방미했을 때 서명하지 않았다"라며 "일본은 이미 합의 계약에 서명했으니, 한국은 그 계약을 받아들이든가
2025년 9월 12일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