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러 3자회담 열릴까" 美증시 보합세…가계대출 증가세 '확' 꺾였다 [모닝브리핑]
◆ 뉴욕증시, 3자회담 기대·경계 속 혼조 마감 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가 미국과 우크라이나, 러시아 정상의 3자회담이 성사될지 예의주시하면서 보합권에서 좁게 오르내리다가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현지시간 18일 다우존스 지수는 전장보다 0.08% 내린 4만4911.82, S&P 500지수는 0.01% 하락한 6449.15, 나스닥 지수는 0.03% 오른 2만1629.77을 기록했습니다. 만약 3자회담이 성사된다면 향후 우크라이나 전쟁의 분수령이
2025년 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