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브릿지바이오, 경영권 '파라택시스'로 넘어가…"비트코인 투자사"
250억 투자 유치, 상장 유지 위한 '경영권 구명책' 바이오와 거리가 먼 비트코인 투자사가 최대주주 줄줄이 고배 마신 임상, BBT-877 효능 입증 실패 브릿지바이오는 총 250억원 규모의 자금조달을 통해 경영권이 변경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증자 방식은 200억원 규모의 제3자 유상증자 및 5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이다. 증자 완료 이후 브릿지바이오의 최대주주는 창업주인 이정규 대표에서 파라택시스 홀딩스의 (Paratax
2025년 6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