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스마트폰 등 전자제품, 관세 면제 아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스마트폰, 컴퓨터 및 기타 전자 제품을 상호 관세에서 면제한다는 소식을 부인했다. 미국 관세국경보호청(CBP)이 스마트폰, 노트북, 메모리칩, 반도체 장비 등 20개 품목을 상호관세 부과 대상에서 제외한다고 밝힌 이후 관세 정책 후퇴 논란이 일자 직접 진화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자신이 창업한 SNS 트루스 소셜에 게재한 글을 통해 상호 관세 면제를 부인했다. 그는 "지난 금요일
2025년 4월 13일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