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또 털렸다…4200억 '역대급' 부정 유출에 발칵 [김일규의 재팬워치]
일본에서 4200억원 규모의 가상화폐 부정 유출 사건이 발생했다. 해킹 등에 의한 리스크가 커지면서 상대적으로 관리하기 쉬운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가 주목받을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라는 분석이다. 1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DMM그룹의 가상화폐거래소 DMM비트코인에서 지난달 31일 482억 엔(약 4200억 원) 상당의 비트코인이 부정 유출됐다. 2018년 일본 가상화폐거래소 코인체크에서 약 580억 엔이 유출된 데 이어 두 번째
![비트코인 또 털렸다…4200억 '역대급' 부정 유출에 발칵 [김일규의 재팬워치]](/images/default_image.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