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강세장서 소외된 코스피…대만에도 시총 밀려"
하이투자증권 보고서 "대만에 비해 AI 수혜 강도 약하고, 중국 경기 영향 많이 받아" 글로벌 증시가 연일 상승 랠리를 펼치고 있지만 국내 증시는 게걸음하고 있다. 특히 대만 증시의 시가총액은 국내 시가총액을 뛰어 넘었다. 증권가에선 국내 증시가 대만에 비해 인공지능(AI) 관련 수혜는 적고, 중국 경기 둔화 영향을 크게 받아 부진한 흐름을 보인다고 분석한다. 박상현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22일 보고서를 통해 "미국 등 주요국 증시의 사상 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