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1840억원 썼다더니…트럼프 당선 후 테슬라 날았다 [2024 美대선]테슬라 주가 296.91달러 마감…전장 대비 2.9%↑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의 친분을 계속 과시하면서 테슬라 주가가 연일 상승세다. 7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테슬라 주가는 전장보다 2.9% 오른 296.91달러에 마감했다. 장중 한때는 3.89% 오르며 52주 신고가인 299.75달러를 달성했다. 이날 종가는 2022년 9월 21일 장중 기록한 300.80달러 이후 약 2년 2개월 만에2024년 11월 7일
[일문일답] 파월 "Fed 의장 해임 불가능…재정적자 해결해야" [Fed워치]파월 "美 대선 결과, 정책 결정에 영향 없어" 대통령이 Fed 의장 해임 할 수 있는 지 질문 받자 "법적으로 가능하지 않다" 제롬 파월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이 이번 미국 대통령 선거 결과에 대해 “통화 정책에 어떤 영향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집권 2기를 시작한 뒤 Fed에 직간접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는 시장의 우려를 차단한 것이다. 파월 의장은 미국의 재정정책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시했다.2024년 11월 7일PiCK
파월·겐슬러 불편한 동거해고 어려워 트럼프 영향 세질 듯 번번이 충돌한 옐런은 교체 전망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에 복귀하면서 조 바이든 대통령이 임명하거나 임기를 연장한 경제 수장들의 거취에 이목이 쏠린다. 6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트럼프 당선인은 제롬 파월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을 유임하되 영향력을 행사할 방안을 검토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2년 임기를 4년 연장한 파월 의장을 해임하는 것은 법적으로 어렵다. 트럼프 당선인 역시 지난 2024년 11월 7일
금리 결정 걸림돌 된 '환율 1400원'…"올해 추가 인하 어려울 듯"통화정책 핵심 변수로 부상 인플레 둔화로 인하 필요성 커져 한은, 고환율 부담에 '속도 고심'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재선 성공에 원·달러 환율이 1400원 안팎까지 오르면서 한국은행 통화정책의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물가상승률이 1%대 초반까지 내리고 3분기 성장률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기준금리 인하 필요성이 커졌지만 고환율 부담에 금리 인하를 결정하기 어려워진 상황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오후2024년 11월 7일
공화당, 결국 하원도 장악…한국계 의원 ‘순자씨’는 3선 성공 [2024 美대선]미국 공화당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선 승리에 이어 의회 권력까지 장악할 가능성이 커졌다. 공화당이 상원에 이어 하원까지 장악하는 ‘레드 스윕’ 전망이 우세하다. 임기 2년의 의원 435명 전원을 새로 뽑는 하원 선거에서 공화당은 초반부터 의석수를 빠르게 확보했다. 7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이날 뉴욕시간 1시 20분 기준 공화당은 205석을 확보하며 190석을 확보한 민주당에 앞서고 있다. 과반 차지를 위한 의석수는 218석 이2024년 11월 7일
"넌 해고야"…트럼프 당선에 떠는 '바이든 경제 주축 3인방'트럼프 "미쳤다" 비판한 제롬 파월 Fed 의장 2026년까지 임기, 트럼프 "옳은 일 하면 두겠다" 트럼프 참모는 파월 무시하는 '그림자 의장' 구상 사사건건 부딪친 재닛 옐런 장관은 교체 전망 '암호화폐 강경파' 갠슬러 SEC위원장 해임은 어려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백악관에 복귀하면서 조 바이든 행정부의 경제 정책을 이끌던 주요 수장들의 거취에도 이목이 쏠린다. 재닛 옐런 재무장관은 바이든 대통령과 함께 행정부를 떠날 것으로 전망2024년 11월 7일
DOGE트럼프에 올인해 또 잭팟…머스크가 꺼내들 '칼날' 뭐길래 [2024 美대선]테슬라 시가총액 하루 만에 166조↑ 장중 한때 52주 신고가 기록하기도 선거에 1840억 투입…공화당 '올인' 향후 정부효율위원회 참여 기대감↑ 6일(현지시간) 테슬라 주가가 15% 가까이 급등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트럼프 대통령 당선의 일등 공신으로 꼽히면서 테슬라의 향후 사업이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특히 그가 향후 참여하게 될 정부효율위원회(government efficienc2024년 11월 7일
[뉴욕증시] 트럼프 당선에 후끈 달아오른 미 증시…테슬라 15% 급등다우 3.57% 폭등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당선을 접한 뉴욕증시 주요 주가지수가 3% 안팎으로 화끈하게 올랐다. 대부분 업종이 2% 이상 오른 가운데 금융업종은 6% 넘게 폭등하며 트럼프 2기 정부에 대한 기대를 반영했다. 6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508.05포인트(3.57%) 폭등한 4만3729.93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46.282024년 11월 6일PiCK
해리스, 대선 패배 인정…"평화로운 정권이양 도울 것" [2024 美대선]해리스, 대선 패배 승복 연설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은 6일(현지시간) "우리는 선거 결과를 받아들여야 한다"며 전날 치러진 대선에서 패배했다고 공개적으로 인정했다. 민주당 대선 후보였던 해리스 부통령은 이날 모교인 워싱턴 DC의 흑인 명문대 하워드대학 교정에서 승복 연설을 하면서 이같이 발언했다. 그는 이번 대선 패배에 대해 "우리가 원한 결과가 아니며 우리가 목표로 하고 싸워온 결과가 아니다"라며 아쉬워했다. 해리스 부통령은 "모든 사람2024년 11월 6일
바이든, 트럼프에 당선 축하 인사…백악관 초청 [2024 美대선]조 바이든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전화를 걸어 축하의 뜻을 전했다. AP통신과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트럼프 전 대통령의 당선을 축하하며 정권 이양에 대해 논의했다. 백악관은 성명을 통해 "바이든 대통령은 원만한 정권 이양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고, 국가를 통합하려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바이든 대통령은 트럼프 전 대통령을 백악관으로 초청하기도 2024년 11월 6일
韓 금융시장 덮친 '트럼프 트레이드'…환율 1400원 찍었다더 강해지는 强달러 하루새 환율 25원 안팎 널뛰기 달러화지수 오르고 엔화 급락 美 대규모 감세·관세폭탄 예고 트럼프 승리로 불확실성 더 커져 원화 약세·국채금리 상승 지속 미국 대통령 선거 투표가 마무리되기 시작한 6일 오전. 서울 외환시장과 채권시장은 다소 여유로운 분위기로 출발했다. 하지만 개장 직후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당선 가능성이 커지면서 상황이 돌변했다. 원·달러 환율과 국채 금리는 큰 폭으로 반등했다. 대규모 감세, 보2024년 11월 6일PiCK
BTC트럼프 2.0…관세폭탄·강달러·고금리·고물가 전망중국 등 대미수출의존도높은 국가 경제에 타격 美증시,인플레 반등과 국채금리 상승시 랠리지속 불투명 트럼프 당선후 당분간은 달러 강세로 주요국 통화 대부분이 약세를 보일 전망이다. 미국 주식시장은 법인세 인하라는 호재에도 불구하고 인플레이션 및 금리인하 중단 가능성 등으로 랠리가 지속될 지는 불투명하다. 트럼프가 공언한 감세로 향후 10년간 7.5조달러(1경원) 가까이 연방 재정 적자가 확대될 경우 국채 금리는 높은 수준을 지속할 가능성이 높다.2024년 11월 6일PiCK
대통령 이어 상원도 휩쓴 공화당…'감세·이민 차단' 탄력받는다하원 승리땐 '트리플크라운' 공화당, 4년만에 상원 탈환 민주 텃밭 뺏으며 최소 51석 "정국 주도권 완전 틀어쥐어" 435명 뽑는 하원은 '박빙' 전문가 "공화 225석 얻을 것" 골드만 "국방지출 늘어날 듯" 미국 공화당이 4년 만에 상원 다수당 자리를 탈환했다. 대통령 선거와 상·하원의원 선거를 모두 거머쥐는 ‘트리플 크라운’까지 전망된다. 정책 입법부터 예산안 심사·승인까지 막대한 권한을 가진 상·하원을 공화당이 모두 장악하면 차기 도널2024년 11월 6일
환율, 美 트럼프 당선에 1400원 넘어…약 7개월 만6일 원/달러 환율이 약 7개월 만에 1400원대로 올라섰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이날 오후 8시 20분 현재 1400.5원을 기록했다.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는 전장보다 17.6원 오른 1396.2원을 기록했으나,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의 승리가 확정되면서 야간 거래에서 1400원을 넘어섰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2024년 11월 6일
머스크 '꽃길' 열리나…"트럼프에 몰빵했으니 보상받아야" [2024 美대선]트럼프에 올인한 '천군만마' 머스크 내각까지 거론…돌아갈 '베네핏' 주목 제47대 미국 대통령으로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대선에서 트럼프를 전폭적으로 지원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에게 돌아갈 혜택에 세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6일(현지시간) 외신을 종합하면 트럼프는 미 동부시간으로 대선 다음 날인 이날 오전 2시 30분께 지지자들 앞에서 연설을 통해 대선 승리를 선언했다. 이 자2024년 11월 6일
트럼프, 대통령 당선 확정…"선거인단 276명 확보" [2024 美대선]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제47대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했다고 CNN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NN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전체 538명의 선거인단 가운데 276명을 확보하며 대통령 당신을 위해 필요한 '매직 넘버' 270명을 넘겼다. 앞서 트럼프 전 대통령은 공화당 텃밭을 지키며 선거인단 219명을 확보한 데 이어 7개 경합주 가운데 노스캐롤라이나, 조지아, 펜실베이니아에서 승리했다. 위스콘신에서도 승리하면2024년 11월 6일PiCK
BTC비트코인 '환호'…역대 최고가 썼다사상 첫 7만5000달러 돌파 비트코인 가격이 사상 처음으로 7만5000달러를 돌파하며 최고가 기록을 새로 썼다. 친(親)암호화폐 성향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제47대 미국 대선 승리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지자 비트코인 가격도 급등한 것으로 분석된다. 6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한국시간으로 오후 3시20분 기준 7만5175달러에 거래됐다. 24시간 전보다 9.6% 뛰었다.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 3월 13일 세운 역대 최고가(7만382024년 11월 6일
美대선 투표율, 팬데믹 제외땐 120년만에 최고64.7%로 1904년 이어 역대급 경합주 중심 사전투표 8600만명 인증 스티커 일찌감치 동나기도 5일(현지시간) 치러진 미국 대통령 선거 투표율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2020년에 육박할 것이란 예상이 나왔다. 이날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주요 경합주를 중심으로 초기 투표율이 높게 나타났다. 투표일 초반부터 투표소에 긴 줄이 이어졌다. 위스콘신주에서는 ‘투표했습니다’라는 문장이 적힌 인증 스티커가 일찍 동났고, 네바다주의 한 유권자는2024년 11월 6일
내달 17일 선거인단 투표…내년 1월 당선 확정대통령 취임까지 일정은 미국 대통령 선출을 위한 유권자 본투표가 5일(현지시간) 종료된 가운데 개표 종료 후 당선자가 정해지면 형식적인 절차를 거쳐 내년 1월 20일 제47대 대통령으로 취임한다. 미국 대선은 선거인단을 통한 간접선거제로 치러진다. 각 주에서 개표 결과가 최종적으로 나오면 주별로 배정된 선거인단 수에 맞춰 다음달 11일 선거인단 명부가 확정된다. 이후 17일 주별로 선거인단 투표를 하고, 각 주는 결과를 25일까지 연방의회에 송2024년 11월 6일
새벽 2시30분 지지자들 앞에서…"미국 치유해 황금기 열겠다" [2024 美대선]트럼프, 美 대선 승리 선언 131년 만에 '징검다리' 재선 승리 트럼프 경합주 승리 소식 전해지자 플로리다 컨벤션센터 일가 총출동 "분열 뒤로하고 이제 단결할 시간 美 가장 우선…다시 위대하게" 열성 조력자 일론 머스크 향해 "새로운 스타 탄생" 특급 칭찬 “우리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한 장애물을 극복했다. 오늘의 결과는 미국에선 한 번도 본 적 없는 ‘정치적 승리’다.”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제472024년 11월 6일PiCK
법인 코인계좌 허용 가닥…금융위 "내달 최종 결정"제1차 가상자산위원회 디지털 지갑 등 코인시장 급성장 美·日 등 법인 중심 생태계 구축 당국, 자금세탁 등 위험 요인 반영 '스테이블 코인' 규제도 본격 논의 금융당국이 법인의 가상자산 계좌 발급을 허용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금융당국의 정책 자문기구인 가상자산위원회에서도 법인 실명 계좌 발급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금융위원회는 자금세탁 가능성 등 위험 요인을 반영해 다음달 세부 방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금융위는 6일 정부2024년 11월 6일PiCK
美 트럼프 당선 유력에…일본 닛케이지수 2.6% '급등'닛케이 "수출주·방산주 급등" 일본 증시 대표 주가지수인 닛케이225 평균주가(닛케이지수)가 6일 미국 대선 개표 과정에서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우세 소식에 2%대 강세를 보였다. 이날 닛케이지수는 전날 종가 3만8474 대비 2.61% 오른 3만9480으로 장을 마쳤다. 오후 12시50분께는 3만9664까지 상승하며 4만선에 근접하기도 했다. 특히 도쿄일렉트론을 비롯한 수출주와 미쓰비시중공업·가와사키중공업 등 방위산업 관련2024년 11월 6일
트럼프, 3명 더 확보하면 '승리'…재집권 사실상 확정 [2024 美대선]미국 대선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경합주인 조지아, 노스캐롤라이나, 펜실베이니아주에서 잇달아 승기를 잡으며 사실상 재집권을 확정했다. 6일(현지시간) AP통신과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7대 경합주에 속하는 조지아, 노스캐롤라이나, 펜실베이니아주에서 승리하며 51명의 선거인단을 추가로 확보했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확보 선거인단 수는 트럼프 전 대통령 267명, 민주당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214명이2024년 11월 6일PiCK
BTC돌아온 트럼프 "여러분 위해 싸우겠다"…승리 선언 [2024 美대선]6일(현지시간) 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오늘 역사를 만들었다"며 사실상 대선 승리를 선언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2시 30분께 자택이 있는 플로리다 팜비치에서 연설을 통해 "제47대 대통령으로 당선돼 영광"이라며 감사 인사를 했다. 그는 이번 대선을 "사상 최고의 정치 운동이었다"고 규정하며 "미국인의 위대한 승리"라고 강조했다. 이어 "매일 여러분들을 위해 싸우겠다. 이 나라가 치유되는 데 도움이 될2024년 11월 6일PiCK
'붉은 신기루 현상' 이번엔 없었다…트럼프 내내 1위 [2024 美대선]'사전투표 민주당에 유리' 공식 깨져 트럼프, 주요 경합주에서 끝까지 1위 2022년에는 바이든이 막판에 뒤집어 "공화당 당원 사전투표율 높아져" 미국 대선에서 '사전투표는 민주당에 유리하다'는 공식이 깨졌다. 본투표 개표 후 사전투표 개표가 이어지면서 민주당 후보가 역전하는 '붉은 신기루'(공화당 승리 착시) 현상이 이번에는 나타나지 않았다. 5일(현지시간) 치러진 미 대선에서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조지아와 노스캐롤라2024년 11월 6일
해리스 지지자들 "에휴, 밥이나 먹자"…개표 파티장 '텅텅' [2024 美대선]제47대 미국 대통령 선거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민주당 후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모교 하워드대학이 비어가고 있다. 본래 '개표 파티'를 하기 위해 지지자들이 몰렸으나, 해리스 부통령이 불참하기로 하면서 지지자들이 떠나기 시작한 것이다. 개표 파티 현장을 떠나는 지지자들은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우세하게 나온 초반 개표 상황에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6일(현지시간) 미 정치매체 폴리티코 등에 따르면 전날 밤부터 하워2024년 11월 6일
[속보] 트럼프 "오늘 역사 만들었다…47대 대통령 당선 영광" [2024 美대선][속보] 트럼프 "오늘 역사 만들었다…47대 대통령 당선 영광"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2024년 11월 6일
[속보] "트럼프, '최대 승부처' 펜실베이니아주 승리" [2024 美대선][속보] "트럼프, '최대 승부처' 펜실베이니아주 승리"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2024년 11월 6일
[속보] 미 하원의장 "트럼프가 이제 우리 대통령 당선인" [2024 美대선][속보] 미 하원의장 "트럼프가 이제 우리 대통령 당선인"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2024년 11월 6일
패배 예감했나…"해리스, 오늘 밤 연설 안 한다" [2024 美대선]미국 공화당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대선 당일인 5일(현지시간) 연설을 위해 지지자들이 집결한 곳으로 이동 중인 반면, 민주당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은 이날 연설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AFP 등 외신에 따르면 해리스 캠프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인 세드릭 리치먼드는 워싱턴DC에 있는 해리스의 모교인 하워드대에서 개표를 지켜보는 이들에게 해리스가 대선 당일 밤 지지자 연설을 하지 않고 다음 날 연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해리스가 연설을 하2024년 11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