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에 줍줍한 개미가 승자"…뉴욕발 훈풍에 코스피 상승 전망 [오늘장 미리보기]
간밤 뉴욕 증시가 인공지능(AI) 거품론을 떨쳐내고 반등에 성공했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이은 3위 메모리 반도체 업체 마이크론이 급등해 국내 증시의 반도체주에도 훈풍이 불 것이란 전망이다. 코스피지수는 지난 5일 2.85% 하락한 4004.42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은 이날 2조5183억원을 순매도하며 차익을 실현했다. 기관도 794억원 매도 우위를 기록한 가운데 개인은 홀로 2조5657억원을 순매수하며 3867.81까지 하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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