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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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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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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 '우리금융지분 인수전' 참전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나 우리금융지주 지분 인수전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두나무는 최근 예금보험공사가 진행한 우리금융지주 지분 매각 입찰에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입찰에는 KT를 비롯한 호반건설, 이베스트증권, KTB자산운용, PEF 글랜우드PE, 유진PE, 우리사주조합 등 금융회사, 사모펀드, 해외투자자 10여곳이 참여했다. 실제 두나무는 업비트 운영 외에도 '증권플러스' 앱을 운영해 증권 부문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만큼 이번 입찰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 최근 비트코인(BTC)을 비롯한 가상자산 거래가 크게 늘면서 거래소 수입이 늘었고 이를 바탕으로 증권 사업을 적극 확장하려 한다는 관측이 나온다. 금융권 관계자는 "두나무가 작년 말 이후로 시장에 출몰하는 인수합병(M&A) 거래에 꾸준히 관심을 보이고 있다"면서 "보유한 현금으로 다른 성장을 모색하려 경영진 차원에서 고심중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두나무가 보유한 현금성 자산은 작년 기준 1조797억원에 달한다.

    2021년 10월 20일일반 뉴스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 '우리금융지분 인수전' 참전
  • NFT 게임 개발사 애니모카브랜드, 6500만달러 투자 유치

    2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NFT 게임 개발사 애니모카브랜드(Animoca Brands)가 6500만달러(약 763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에는 리버티 시티 벤처스, 유비소프트 엔터테인먼트, 드래곤플라이 캐피탈 등이 참여했으며 애니모카브랜드의 기업가치는 22억 달러(약 2조 5850억원)로 평가받았다. 투자로 유치한 자금은 전략적 투자 및 인수, 제품 개발, 라이센스 확보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1년 10월 20일일반 뉴스
    NFT 게임 개발사 애니모카브랜드, 6500만달러 투자 유치
  • 前 미 재무부 장관 "블록체인 기업에 투자 중"

    20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스티븐 므누신(Steven Mnuchin) 미국 전 재무부장관은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에서 열린 '밀켄 인스티튜드' 컨퍼런스에 참석해 "나는 블록체인 회사에 투자하고 있지만 가상자산(암호화폐)에는 투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 사이버 공간은 기업의 규모를 10배에서 20배 성장시킬 수 있는 거대한 시장이 될 수 있다"면서 "투자자들은 이같은 돈의 흐름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그는 "중국에서 사업을 하는 글로벌 기업에는 투자할 의향이 있지만 중국에서만 사업하는 기업은 멀리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년 10월 20일일반 뉴스
    前 미 재무부 장관 "블록체인 기업에 투자 중"
  • 멕시코 항공사, 엘살바도르서 비트코인(BTC) 결제 지원...베네수엘라도 동참 계획

    2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멕시코의 저가 항공사 볼라리스는 엘살바도르 자회사에서 비트코인 결제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엘살바도르 항공 당국은 볼라리스의 본토 운영을 허가했다. 앞서 이날 나입 부켈레(Nayib Bukele) 엘살바도르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해당 항공사가 비트코인 결제를 수락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매체는 "엘살바도르의 뒤를 이어 베네수엘라 공항도 티켓 및 기타 서비스에 대한 지불로 비트코인(BTC)을 곧 허용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21년 10월 20일일반 뉴스
    멕시코 항공사, 엘살바도르서 비트코인(BTC) 결제 지원...베네수엘라도 동참 계획
  • 파키스탄 고등법원 "정부는 3개월내 가상자산 규제 조치 필요"

    20일 외신 트리뷴에 따르면 파키스탄 신드 고등법원(SHC)는 파키스탄 정부에게 3개월 이내에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 조치를 만들고 고위급 위원회를 구성해 가상자산 관련 문제를 해결해달라고 촉구했다. SHC는 이날 청문회에서 "정부는 파키스탄 증권거래위원회(SECP), 파키스탄 국영은행(SBP), 법무부 등 모든 이해관계자와 협의해 가상자산을 규제하기 위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4월 레자 바키르(Reza Baqir) SBP 총재는 가상자산 거래를 규제 속으로 편입시키기 위한 연구를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2021년 10월 20일일반 뉴스
    파키스탄 고등법원 "정부는 3개월내 가상자산 규제 조치 필요"
  • 비트코인(BTC) 옵션 미결제약정, 지난 4월 이후 최고치 기록

    2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가상자산 통계사이트인 비와이비티(Bybt) 데이터를 인용 "비트코인(BTC) 옵션 시장에서 미결제약정이 6개월 최고치인 22만9220 BTC(약140억달러 상당)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체는 "미국 최초의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가 출시될 수 있다는 기대감에 비트코인 가격이 지난달부터 40% 넘게 올랐다"면서 "미결제약정도 50% 가량 동반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일반적으로 미결제약정이 증가하면 단기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 매도신호나 추가매수 신호로 해석된다는 게 업계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2021년 10월 20일일반 뉴스
    비트코인(BTC) 옵션 미결제약정, 지난 4월 이후 최고치 기록
  • "비트코인(BTC) 장기보유자, 300% 수익중...차익실현도 가능할 것"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업체 글라스노드는 20일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BTC)이 전고점 근방에서 박스권을 형성하고 있다"면서 "장기 보유자들의 수익률은 300%에 달해 차익 실현을 충분히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글라스노드는 "블록체인상 비트코인의 수익률을 나타내는 지표인 SOPR(Spent Output Profit Ratio)로 분석하면 장기 보유자들은 현재 300% 수익중"이라며 "비트코인이 6만4000달러를 기록한 지난 4월엔 장기 보유자의 수익률이 800%를 기록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2021년 10월 20일일반 뉴스
    "비트코인(BTC) 장기보유자, 300% 수익중...차익실현도 가능할 것"
  • 팩실드 "팬케이크허니(HUNNY) 플래시론 공격 받아"...HUNNY 49% 급락

    블록체인 보안회사 팩실드(PeckShield)는 20일 트위터를 통해 팬케이크허니(HUNNY가 해커의 플래시론 공격을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플래시론이란 블록체인에서 트랜잭션이 최종 승인되기 전까지 짧은 시간동안 사용자에게 가상자산을 대출해주고 상환하는 기술을 말한다. 해커는 이를 악용해 팬케이크허니를 공격한 것으로 추정된다. HUNNY는 20일 19시 18분 코인마켓캡을 기준으로 전일 대비 49%하락한 0.1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21년 10월 20일일반 뉴스
    팩실드 "팬케이크허니(HUNNY) 플래시론 공격 받아"...HUNNY 49% 급락
  • 저스틴 선 "저스트스왑 공식 인수…트론 최대 DEX '선스왑' 만든다"…SUN 65% 급등

    저스틴 선 트론(TRX) 창시자는 20일 트위터를 통해 "선코인(SUN)을 활용한 디파이 플랫폼 선아이오(sun.io)가 트론의 탈중앙화 거래소(DEX)인 저스트스왑을 공식 인수했다"면서 "선스왑은 TRX 기반 최대 규모의 DEX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선스왑은 저스트코인(JST)과 SUN을 활용해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 스테이킹, 자산 관리, 트레이딩, 유동성 공급, 스테이블코인 등 여러 서비스를 확장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SUN 가격은 이날 17시 43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65.7% 상승한 0.04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21년 10월 20일PiCK
    저스틴 선 "저스트스왑 공식 인수…트론 최대 DEX '선스왑' 만든다"…SUN 65% 급등
  • 페이팔 공동 창립자 "비트코인 6만달러 돌파는 매우 희망적 신호"

    2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페이팔 공동 창립자이자 억만장자 투자자로 유명한 피터 틸(Peter Thiel)은 스탠포드 법률·기술 컨퍼런스에 참여해 "비트코인(BTC)이 6만달러를 되찾은 것은 매우 희망적인 신호"라고 발언했다. 그는 "비트코인은 가장 정직한 시장"이라면서 "비트코인의 상승장은 쇠퇴한 전통 금융이 폭발하려는 신호"라고 덧붙였다. <사진=mark reinstein/Shutterstock.com>

    2021년 10월 20일일반 뉴스
    페이팔 공동 창립자 "비트코인 6만달러 돌파는 매우 희망적 신호"
  • 가상자산 채굴 관련주, 올해만 91% 급등

    비트코인(BTC)의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주식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는 관측이 나왔다. 20일 BNN블룸버그는 "비트코인이 올해 사상최고가를 경신하며 코인 채굴, 투자와 관련된 24개 가상자산 관련주도 올해 평균 91% 올랐다"면서 "마라톤 디지털 홀딩스, HUT8 마이닝, 비트팜스와 같은 채굴주는 지금까지 180% 급등했다"고 분석했다. 크레이그 얼램(Craig Erlam) 오안다(Oanda) 수석 시장 애널리스트는 "미국 최초의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가 출시되면서 암호화폐 열풍이 불고 있지만 또다른 급등이 나올 것인지는 지켜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2021년 10월 20일일반 뉴스
    가상자산 채굴 관련주, 올해만 91% 급등
  • 中 당국, 맥도날드·나이키에 "디지털 위안화 지원하라" 주문

    중국이 오는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맥도날드를 비롯한 글로벌 기업에게 중국 본토내 디지털 위안화 결제를 지원하라고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외신 파이낸셜타임즈(FT)는 이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 "중국 당국이 일부 미국 기업에게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막까지 디지털 위안화를 결제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라고 압박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최근 중국 맥도날드는 상하이 지점 270곳에서 디지털 위안화를 사용할 수 있도록 결제를 허용했다"면서 "중국 당국은 이같은 시스템이 중국 전역으로 확장되길 원한다"고 덧붙였다. 현재 올림픽 후원사인 비자, 나이키도 디지털 위안화 결제를 지원하라는 압박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Sorbis/Shutterstock.com>

    2021년 10월 20일일반 뉴스
    中 당국, 맥도날드·나이키에 "디지털 위안화 지원하라" 주문
  • 크립토퀀트 "거래소 비트코인 보유량, 3년래 최저치 기록"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기업 크립토퀀트(CryptoQuant)가 20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거래소가 보유한 비트코인 물량이 3년래 최저치(약238만BTC)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거래소 내 비트코인 물량이 급감하면 '비트코인 공급부족' 현상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아져 비트코인 시세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게 업계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2021년 10월 20일일반 뉴스
    크립토퀀트 "거래소 비트코인 보유량, 3년래 최저치 기록"
  • 빗썸으로 1306BTC(약1021억원) 입금

    20일 크립토퀀트 알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6분경 빗썸으로 1306 비트코인(BTC)이 입금됐다. 이는 한화 약 1021억원 규모다.

    2021년 10월 20일일반 뉴스
    빗썸으로 1306BTC(약1021억원) 입금
  • 공매도 업체 힌덴버그 리서치 "테더 준비금 정보 제공시 100만달러 현상금 지급"

    공매도 업체 힌덴버그 리서치는 테더(USDT) 발행의 투명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테더의 준비금 정보를 제공하는 사람에게 100만달러 포상금을 지급하는 '테더 바운티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지난 19일(현지시간) 밝혔다. 힌덴버그 리서치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테더는 달러에 해당하는 법정화폐를 1:1로 뒷받침하고 있다고 주장했지만 실제 법정화폐는 일부에 불과하며 익명의 주체가 발행한 상업 어음으로 대부분 구성돼 있다"면서 "테더의 이같은 준비금 내역의 구체적인 사항을 제보하는 자에게 최대 100만달러(약12억원)을 현상금으로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힌덴버그 리서치는 미국의 대표적인 행동주의 공매도 세력 중 하나로 공매도 보고서를 통해 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앞서 니콜라, 로즈타운 모터스 등도 힌덴버그의 영향으로 급락세를 보인 바 있다.

    2021년 10월 20일일반 뉴스
    공매도 업체 힌덴버그 리서치 "테더 준비금 정보 제공시 100만달러 현상금 지급"
  • 프로쉐어스 비트코인 ETF(BITO), 상장 20분만에 거래량 2억8000만달러 돌파

    19일 블룸버그 ETF 전문 애널리스트 에릭 발츄나스는 트위터를 통해 "프로쉐어스 비트코인 ETF(BITO)가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이후 20분만에 거래량이 2억8000만달러(약3300억원)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는 GLD, QQQ, ARKX, BUZZ 등 과거 종목들과 비교해도 15위권 안에 드는 상당한 거래량"이라며 "우리는 첫날 거래량이 10억달러 혹은 역대 1위를 기록할지 곧 보게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1년 10월 19일일반 뉴스
    프로쉐어스 비트코인 ETF(BITO), 상장 20분만에 거래량 2억8000만달러 돌파
  • 페이스북 "노비 지갑 출시 준비 완료…파일럿 테스트 중"

    19일 야후파이낸스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자사의 디지털지갑 프로젝트 '노비(Novi)'를 출시할 준비를 마쳤고 미국과 과테말라에서 팍소스달러(USDP)를 사용한 송금 파일럿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노비 지갑은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곧 출시될 예정이다. 다만 페이스북의 스테이블코인인 디엠은 규제 등의 이유로 노비와 동시에 출시되지는 않을 전망이다. 페이스북은 "(디엠 출시가 늦춰진다고 해서) 우리의 스테이블 코인인 디엠에 대한 지원이 바뀐건 아니다"라면서 "규제 승인을 받은 후 디엠과 노비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매체는 "코인베이스 거래소가 노비 지갑의 커스터디(수탁)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면서 "노비 지갑 사용자는 앱에서 USDP를 바로 구매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2021년 10월 19일일반 뉴스
    페이스북 "노비 지갑 출시 준비 완료…파일럿 테스트 중"
  • 그레이스케일, 美 SEC에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신청서 제출

    19일 글로브뉴스와이어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은 자사의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신탁'(GBTC)을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로 전환하기 위한 신청서를 미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마이클 소넨샤인(Michael Sonnenshein) 그레이스케일 최고경영자는 "비트코인 현물 기반 ETF는 우리의 자연스러운 다음 단계"라면서 "그레이스케일은 GBTC를 포함한 기존 14개 투자상품을 ETF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그레이스케일의 GBTC 관리 자산은 현재 400억달러(약47조원)에 달한다.

    2021년 10월 19일PiCK
    그레이스케일, 美 SEC에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신청서 제출
  • 갤럭시 인터랙티브, 3억2500만달러 규모 가상자산 펀드 조성

    19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마이클 노보그라츠가 이끄는 갤럭시 디지털 산하 엔터메인먼트 전문 벤처캐피탈(VC) '갤럭시 인터랙티브'는 대체불가토큰(NFT), 게임 등을 위한 3억2500만달러 규모 가상자산 펀드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샘 앵글바트(Sam Englebardt) 갤럭시 인터랙티브 파트너는 "갤럭시 인터랙티브는 아트블록 등 가상자산 관련 프로젝트에 이미 1억5000만달러를 투입했다"면서 "우리는 NFT, 메타버스, 게임, 블록체인 영역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2021년 10월 19일일반 뉴스
    갤럭시 인터랙티브, 3억2500만달러 규모 가상자산 펀드 조성
  • 엘살바도르 중앙은행 총재 "비트코인(BTC) 채택은 IMF 대출에 아무런 영향 없어"

    19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더글라스 로드리게스(Douglas Rodriguez) 엘살바도르 중앙은행 총재는 "엘살바도르 중앙은행은 IMF로부터 대출 연장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우리가 비트코인(BTC)을 법정통화를 채택했다고 해서 국제통화기금(IMF)이 대출을 폐기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비트코인과 관련한 어떠한 위험성도 보이지 않고 있다"면서 "비트코인의 상승장이 시작되면 애초 경제 전망치보다 9% 이상 경제가 좋아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Useacoin/Shutterstock.com>

    2021년 10월 19일일반 뉴스
    엘살바도르 중앙은행 총재 "비트코인(BTC) 채택은 IMF 대출에 아무런 영향 없어"
  • 알라메다 리서치, 비트다오(BIT)에 토큰 상호 교환 제안

    19일 FTX 거래소의 투자자이자 FTX거래소토큰(FTT) 대량 보유자인 알라메다 리서치가 비트다오(BIT)에 토큰을 상호 교환하자는 제안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비트다오(BIT)는 토큰 경제를 구현하는 탈중앙화 자율조직(DAO)으로 DAO 조직 중에서도 규모가 큰 조직으로 알려져 있다. 알라메다 리서치는 "각 프로젝트의 1% 공급량에 해당하는 336만 FTT 토큰과 1억 BIT 토큰을 교환해 생태계를 확장하고 비트다오 투표권을 갖길 원한다"면서 제안 배경을 밝혔다. BIT 가격은 이날 20시 52분 FTX 거래소를 기준으로 전일대비 6.96% 오른 1.91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21년 10월 19일일반 뉴스
    알라메다 리서치, 비트다오(BIT)에 토큰 상호 교환 제안
  • "체인링크 고래들, 4개월간 '5100억원'규모 LINK 매집…지금도 매집 중"

    19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분석업체 샌티맨트에 따르면 체인링크(LINK) 고래 투자자가 최근 LINK를 대규모 매집한 것으로 나타났다. 샌티멘트는 "체인링크(LINK)를 100만~1000만개 보유한 LINK 고래들이 지난 4개월간 전체 LINK 공급량의 15.2%에 해당하는 1억677만 LINK(약5080억원)를 매집했다"면서 "고래 투자자는 아직도 LINK를 매집하느라 바쁜 상태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2021년 10월 19일일반 뉴스
    "체인링크 고래들, 4개월간 '5100억원'규모 LINK 매집…지금도 매집 중"
  • 백트 "스타벅스 등서 모은 포인트, 가상자산 결제에 사용 가능"

    19일 미 경제지 포춘지에 따르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백트(Bakkt)는 자체 지갑앱에서 사용자의 포인트를 한꺼번에 연동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백트는 인터컨티넨탈 익스체인지(ICE)와 마이크로소프트, 스타벅스 등 글로벌 대기업들이 모여 설립한 가상자산 거래소다. 백트는 사용자가 쇼핑으로 획득한 리워드 포인트를 백트 마켓플레이스에서 물건을 구매하는데 사용하거나 비트코인 구매 시 수수료를 결제하는데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백트에 따르면 스타벅스, 퀴즈노스, 베스트 바이, 대형 항공사 등이 포인트 제휴에 합류할 예정이다.

    2021년 10월 19일일반 뉴스
    백트 "스타벅스 등서 모은 포인트, 가상자산 결제에 사용 가능"
  • 이더리움재단, 이더리움(ETH) 기반 소셜로그인 기능 개발 중

    19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미디어 크립토라이브에 따르면 이더리움재단, 이더리움네임시스템(ENS), 신원 인증기업 스푸루스(Spruce)는 이더리움(ETH)을 활용한 웹 서비스 로그인 기능인 '로그인닷엑스와이지'(login.xzy)를 개발중이라고 밝혔다. 매체는 "해당 서비스는 이더리움 로그인 기술 표준을 적용해 로그인 기능을 구현할 예정"이라며 "이더리움 계정을 통해 타사 웹 애플리케이션에 로그인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1년 10월 19일일반 뉴스
    이더리움재단, 이더리움(ETH) 기반 소셜로그인 기능 개발 중
  • AP통신, 바이낸스 NFT 마켓에서 뉴스 NFT 콜렉션 출시

    미국 유력 미디어 AP통신이 바이낸스 대체불가토큰(NFT) 마켓에서 NFT 콜렉션을 출시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해당 콜렉션은 지난 100년 동안 특별했던 뉴스를 NFT 아이템으로 제작한 것으로, 현재 바이낸스 NFT 마켓에서 개당 29바이낸스달러(BUSD)에 판매되고 있다.  AP통신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AP에서 보도된 사건들을 토대로 제작한 NFT를 19일부터 26일까지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년 10월 19일일반 뉴스
    AP통신, 바이낸스 NFT 마켓에서 뉴스 NFT 콜렉션 출시
  • 특금법 이후 폐업한 거래소들 원화 출금 지연…당국 수사 착수

    특정금융거래정보법(특금법)이 시행된 이후 폐업 거래소 일부에서 고객의 예치금 반환이 지연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수사 기관이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헤럴드경제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 관계자는 "(ISMS) 신고접수도 하지 않은 일부 소규모 가상자산 사업자들에 대한 예치금 출금 지연 신고가 있었다"며 "수사 기관이 수사에 착수해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고 밝혔다. 현재 금융 당국은 미신고 사업자의 횡령 등 불법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수사기관과 공조해 지속 점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매체는 "ISMS인증도 받지 못해 FIU에 코인마켓 조차 신고하지 못한 소규모 거래소 사용자의 신고가 접수됐다"면서 "이들이 원화 출금을 아직 지원하지 않아 발생한 문제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2021년 10월 19일일반 뉴스
    특금법 이후 폐업한 거래소들 원화 출금 지연…당국 수사 착수
  • 발러, 프랑크푸르트 거래소에 비트코인·이더리움 ETP 상장

    19일 피알뉴스와이어에 따르면 금융 상품 개발사 발러(Valour)는 가상자산 ETP(상장지수상품)인 비트코인제로(Bitcoin Zero)·이더리움제로(Ethereum Zero)를 프랑크푸르트 증권 거래소에 상장했고 거래가 개시됐다고 밝혔다. 발러는 앞으로 카르다노(ADA), 폴카닷(DOT), 솔라나(SOL) 기반 ETP도 상장할 계획이다. 디아나 빅스(Diana Biggs) 발러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독일 거래소 상장은 몇 달 간의 작업과 준비 끝에 목표를 달성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혁신적인 가상자산 ETP를 상장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6월 발러는 스웨덴 노르딕 성장마켓에 폴카닷 ETP 등을 상장한 바 있다. 한편 비트코인제로는 제품 관리비가 0원이 든다는 이유에서 이같은 이름이 붙었다. <사진=Video Media Studio Europe/Shutterstock.com>

    2021년 10월 19일일반 뉴스
    발러, 프랑크푸르트 거래소에 비트코인·이더리움 ETP 상장
  • 석 달 뒤 코인 투자자 700만명 세금 떼는데…가이드라인도 없는 정부

    4대 거래소 "이대론 코인 과세 어렵다" "정부 세부 가이드라인 안 나와" 야당 "내년 稅징수 유예해야" 국내 4대 암호화폐거래소가 내년 가상자산(암호화폐) 과세를 위한 연내 세금 징수 및 부과 시스템 구축이 힘들다는 의견을 밝혔다. 정부가 과세를 위한 세부 가이드라인을 내놓지 않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정부가 제도 정비도 제대로 하지 않은 채 세금을 거두려 한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유경준 국민의힘 의원이 18일 금융감독원에서 받은 암호화폐 과세 시스템 구축 계획에 따르면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등 국내 4대 거래소 중 세 곳은 “정부가 과세 세부 기준 등을 담은 가이드라인을 주지 않으면 올 연말까지 과세 시스템을 구축할 수 없다”고 답했다. 나머지 한 거래소도 “다른 거래소나 개인 등에서 이관된 가상자산의 취득원가 처리 문제에 대한 방안을 정부가 제시해야 한다”는 조건을 걸었다. A거래소에서 코인을 매수한 뒤 B거래소로 옮겨 매도한 경우 개인정보보호법상 규제 등으로 취득원가를 공유할 수 없는 문제를 먼저 해결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밖에 거래소들은 △해외 거래소와 국내 거래소 간 거래 △비거주자 정보 확인 △비상장 코인 시세 처리 △대체불가능토큰(NFT) 등 신종 가상자산 과세 등에 대해 정부가 더 분명한 기준을 제시할 것을 요구했다. 한 거래소 관계자는 “정부가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지 않고 있어 자의적으로 시스템 개발에 나서기 힘든 상황”이라고 우려했다. 유 의원은 “지난해 말 과세 법안은 인프라 구축을 전제로 국회를 통과했다”며 “시스템이 제대로 정비되지 않으면 과세를 유예해야 한다”고 말했다. ◇거래소 "현행 기준으론 과세 한계" 해외서 국내 들여온 코인은 취득가 파악안돼 세금폭탄 우려 “소득 있는 곳에 세금 있다는 원칙에 가상자산(암호화폐)도 예외가 아니라는 데 동의합니다. 하지만 큰 그림만 있고 디테일이 없어요.” 내년 1월 1일 가상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국세청 전산망과 연동을 준비하고 있는 암호화폐거래소 직원들의 하소연이다. 과세의 ‘대원칙’은 언뜻 보면 간단하다. 코인으로 연간 250만원 넘게 벌면 22%를 세금으로 뗀다는 것이다. 팔 때 가격(양도가)에서 살 때 가격(취득가)과 거래수수료(부대비용)를 뺀 금액을 소득으로 잡는다. 예컨대 업비트에서 원화로 코인을 사서 업비트에서 팔았다면, 업비트가 모든 거래내역을 알 수 있어 과세가 어렵지 않다. 문제는 암호화폐가 ‘이동이 자유롭다’는 것이다. ◇국세청·거래소 딱 한 번 만났다 투자자들은 업비트에서 산 코인을 빗썸으로 옮겨 처분하기도 하고, 바이낸스에서 산 코인을 국내로 들여와 팔기도 한다. 거래소를 끼지 않고 개인 대 개인(P2P)으로 주고받을 수도 있다. 이렇게 되면 개별 거래소가 소득 금액을 파악하기에 한계가 있다. 거래소 관계자는 “이용자들이 코인을 거래·관리하는 방식이 매우 다양하다”며 “당국이 여러 경우의 수를 고려해 법적·기술적 쟁점을 풀어줘야 한다”고 했다. 19일 유경준 국민의힘 의원이 금융감독원을 통해 4대 거래소(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 현황을 파악한 결과, 8~9월 업체마다 한 차례씩 국세청과 면담했을 뿐 구체적인 과세 가이드라인을 받았다는 곳은 없었다. 이 중 세 곳은 “세부 지침이 없으면 연말까지 과세 시스템 구축이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답했다. 국내 거래소들은 특정금융정보법상 사업자 신고라는 ‘발등의 불’을 이제 막 끈 상황이라 과세 인프라에는 크게 신경 쓰지 못했다. ◇거래소 옮겨 다니면 취득가 ‘깜깜이’ 국내 거래소 간 코인 이동 때는 개인정보법이 쟁점이다. 국내 업체끼리 취득가 정보를 공유하는 것은 기술적으로 어렵지 않지만 ‘개인정보’에 해당하기 때문에 법적 근거나 이용자 동의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거래소들은 정부가 근거 규정을 마련해 ‘개인정보 침해’ 민원이 제기될 소지를 없애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해외에서 국내로 들여온 코인은 거래소가 취득가를 확인할 방법이 아예 없다. 해외 거래소는 협조 의무도 없는 데다 과세관할권, 징수관할권 등의 문제도 있다는 게 업계 설명이다. 유경준 국민의힘 의원이 4대 거래소 방침을 조사한 결과 두 곳은 “별도 지침이 없다면 취득가를 ‘0원’으로 처리해 과세당국에 보고하겠다”고 밝혔다. 투자자가 취득 당시 가격을 입증하지 않는 한 ‘세금 폭탄’을 맞을 수 있다는 얘기다. 소득세법은 과세 시행일 이전 획득한 코인은 ‘시행일 전날 가격’과 ‘실제 취득가액’ 중 더 높은 값을 취득가액으로 신고할 수 있도록 했다. 하지만 투자자에 따라 유불리가 크게 엇갈릴 수밖에 없다. 취득가를 선입선출법으로 계산하도록 한 점도 “너무 복잡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거래소들은 비거주자(국내에 183일 이상 체류하지 않은 사람) 확인의 어려움도 주장한다. 이들의 투자 수익은 거래소가 원천징수해야 하는데, 비거주자 여부를 기업이 검증할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 한 변호사는 “현재는 실명계좌를 개설할 때 기입하는 주소 정보 등을 활용할 수 있을 뿐인데 한계가 있다”고 밝혔다. ◇“코인 과세 설계, 정교함 떨어져” 과세당국의 정책 설계가 ‘국내 거래소에서 사고판 코인’에만 집중되다 보니 사각지대가 남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대형 로펌의 한 변호사는 “특정 투자자의 계좌에 갑자기 수십억원이 들어오는 등 이상징후를 발견할 경우 당국이 계좌 추적 등을 통해 세금 탈루를 발견할 수는 있겠지만 현실적으로 쉽진 않다”고 전했다. 이 변호사는 “미납분을 잡아냈더라도 시쳇말로 ‘해외에서 카드놀이를 해서 딴 돈’ 식으로 둘러댄다면 암호화폐 투자 수익으로 입증해 내기 쉽지 않다”고 했다. 은행 실명계좌를 바탕으로 거래해 내역이 정확히 파악되는 국내 거래소 이용자와의 역차별 문제가 제기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업계 관계자는 “지금까지 거래소들은 ID 기반으로 정보를 관리했는데, 과세를 위해 주민등록번호 기반으로 데이터를 정리하려면 물리적 시간이 빠듯하다”고 했다. 좌동욱 기자 leftking@hankyung.com,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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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시오스닷컴, NBA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와 파트너십 체결

    칠리즈(CHZ) 팬토큰 플랫폼 소시오스(Socios)는 19일 트위터를 통해 NBA 프로농구팀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소시오스닷컴은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의 공식 블록체인 파트너가 된다. 팀 해리스(Tim Harris) 레이커스 비즈니스 운영 사장은 "소시오스닷컴을 통해 레이커스 팬층에게 봉사하는 이니셔티브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2021년 10월 19일일반 뉴스
    소시오스닷컴, NBA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와 파트너십 체결
  • 이더리움(ETH) 누적 소각량, 57만개 초과…분당 5.3 ETH 소각

    이더리움(ETH) 누적 소각량이 57만개를 초과했다. 19일 현재 울트라사운드머니 데이터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57만2886ETH 소각됐다. 분당 소각율은 5.32ETH를 기록 중이며 연간 2.2%의 인플레이션율을 보이고 있다. 

    2021년 10월 19일일반 뉴스
    이더리움(ETH) 누적 소각량, 57만개 초과…분당 5.3 ETH 소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