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전일 대비 13% 하락…‘4만6000달러’ 반납
비트코인 가격이 4만6000달러를 일시 반납했다. BTC 가격은 8일 15시 45분 바이낸스 거래소를 기준으로 전일 대비 13.6% 하락한 4만539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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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이 4만6000달러를 일시 반납했다. BTC 가격은 8일 15시 45분 바이낸스 거래소를 기준으로 전일 대비 13.6% 하락한 4만539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뉴스핌에 따르면 신한은행이 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빗에 실명계좌를 발급한 것으로 확인됐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날 “오늘 오후에 코빗에 실명확인 계좌 발급을 마쳤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농협은행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 코인원에 실명계좌 계약을 확정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코빗도 빗썸, 코인원과 더불어 이번주 중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에 '특정금융정보이용법(특금법)'에 따른 신고접수를 완료할 전망이다. 현재까지 신고접수를 완료한 거래소는 업비트 1곳 뿐이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기업 크립토퀀트에서 발행하는 퀵테이크는 8일 15시경 “이더리움(ETH) 10만개가 바이낸스 거래소로 이체됐다. 단기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고 밝혔다. 크립토퀀트 인증 애널리스트인 크립토나이트트레이딩(Kryptonitetrading)은 크립토퀀트 자료를 인용해 “비트코인(BTC)도 약세 패턴을 형성하고 있다”며 추가 하락을 전망했다. 일반적으로 가상자산 거래소로 유입되는 코인이 증가하는 것은 단기 매도 신호로 해석된다.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임기가 내년 2월 만료될 예정인 가운데 로이터 통신은 차기 연준 의장이 디지털 통화 발행 여부를 명확히 해야 한다고 7일 밝혔다. 로이터는 “차기 의장으로 파월이 연임하든 다른 사람이 선출되든 간에 그는 연준의 디지털 통화 발행여부를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제롬 파월 현 연준 의장은 디지털 통화를 발행할 것인지에 대한 여부를 명확히 밝히진 않았지만 차기 의장 후보로 거론되는 라엘 브레이너드(Lael Brainard) 연준 이사는 디지털 달러를 발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연준은 이달 중 디지털 통화에 관한 성명을 발표할 계획이다.

비트코인(BTC) 가격 낙폭이 확대되며 5만달러를 일시 반납했다. BTC 가격은 7일 23시 40분 바이낸스 거래소를 기준으로 전일 대비 3.06% 하락한 4만999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7일 유투데이에 따르면 아이오타(MIOTA) 재단이 유럽 연합(EU) 분산원장 네트워크인 ’유럽 블록체인 서비스 인프라’(EBSI)의 혁신조달 프로그램(PCP)에 참여할 전망이다. EBSI이란 유럽 연합에서 분산원장 기술을 사용해 정부, 대기업, 중소기업을 연결하기 위해 2019년 출범한 조직이다. 아이오타는 EBSI의 조달 프로그램에 참여해 27개 EU 회원국을 연결하는 분산원장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도미닉 스치너(Dominik Schiener) IOTA재단 회장은 “우리는 EBSI 조달 프로세스를 진행해 분산원장 기술을 유럽 행정부에 도입하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마이클 소넨샤인 그레이스케일 최고경영자(CEO)는 미국 경제 전문 매체인 CNBC 스쿼크 박스에 7일 출연해 “미증권거래위원회(SEC)는 선물기반 비트코인(BTC) 상장지수펀드(ETF)와 현물 기반 BTC ETF를 동시에 승인해야한다. 투자자는 선택권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개리 겐슬러 SEC 위원장은 “나는 비트코인 선물을 기반으로 하는 ETF를 선호한다”고 밝힌 바 있다. 소넨샤인은 “BTC 현물 ETF를 나중에 출시하는 건 근시안적이다. 현물 기반 ETF는 비용과 투자자 보호 관점에서 더 이득일 것”이라고 부연했다.

세계적인 디스크자키(DJ) 스티브 아오키는 최근 크립토펑크 대체불가토큰(NFT) 캐릭터를 거래해 수익을 올렸다고 7일 밝혔다. 아오키는 이날 트위터에서 “나는 크립토펑크 캐릭터를 65이더(ETH)에 구매했고 3주 후 300ETH에 팔았다”며 “이익금으로 더 많은 NFT를 구매했다. 나는 미래에 투자하고 있다”고 말했다.

'돈나무 언니' 캐시 우드가 이끄는 아크인베스트먼트는 ‘아크 넥스트 제너레이션 인터넷’(ARKW) 펀드에 3억5300만달러(약4101억원) 규모로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신탁(GBTC)을 보유하고 있다고 7일 공시했다. 아크인베스트먼트에 따르면 GBTC는 ARKW 펀드의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5.93%를 차지한다. 이밖에도 아크인베스트먼트는 코인베이스 주식을 107만주(2억9800만달러)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6일 트위터를 통해 “만약 내가 작년에 비트코인 대신 금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면 그것은 수십억 달러 규모의 실수였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비트코인의 12개월 수익률은 376.34%, 동일 기간 금 수익률은 -5.88%로 분석했다.

엘살바도르가 7일 비트코인(BTC)을 자국의 법정화폐로 채택하고 사용하기 시작한 가운데 엘살바도르의 공식 가상자산 지갑인 치보(Chivo)에서 오작동이 발생해 현재 정비 중에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나이브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현재 치보 지갑이 오작동하고 있으며 일부 사람들은 설치하는데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해당 문제는 곧 처리될 것이니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말했다.

지난주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투자상품에 기관 투자자의 유입이 급증했다는 분석이 7일 제시됐다. 기관투자자로부터 이같이 유입된 자금은 지난 3일 기준 9800만달러(약1138억원)에 달한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리사 코인쉐어스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기관투자자는 포트폴리오를 알트코인으로 점점 확장하고 있다”며 “이들은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카르다노(ADA), 폴카닷(DOT) 그리고 리플(XRP)에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지난주 비트코인에만 5900만달러(약685억원) 규모로 자금이 유입됐다. 이더리움은 1440만달러(약167억원), 솔라나(SOL)는 1320만달러(약153억원) 규모로 유입됐다”고 설명했다.

7일 더블록에 따르면 영국계 은행 스탠다드차타드(SC)는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BTC)·이더리움(ETH) 가격은 장기적으로 현재 가격보다 3배에서 최대 10배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보고서는 “비트코인은 통화에 가깝지만 이더리움은 금융 시장에 가깝다. 광범위한 사용 사례를 만들어낼 수 있다”며 “비트코인은 장기적으로 5만달러에서 17만5000달러, 이더리움은 2만6000달러에서 3만5000달러 수준의 가격을 형성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이더리움은 비트코인보다 잠재적 수익이 클 수 있지만 위험도도 더 높다”면서 “이더리움이 이더리움2.0으로 완전히 전환하면 확장성이 더욱 향상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C는 가상자산을 중개하고 거래하는 ‘에스씨벤처스(SC Ventures)’를 올해 4분기에 출범할 계획이다.

외신 얼두포인트닷컴(urdupoint.com) 따르면 러시아 크렘린궁은 러시아가 비트코인을 화폐로 인정할 준비가 돼 있지 않으며 화폐로 인정할 이유도 없다고 7일 밝혔다. 드미트리 페스코프(Dmitry Peskov) 크렘링궁 대변인은 이날 "러시아가 비트코인을 화폐로 인정할 준비가 돼 있지 않으며 그럴 이유도 없다고 생각한다"고 발언했다. 또 "의심의 여지없이 러시아는 비트코인을 통화 수단과 동일시할 준비가 돼 있지 않다. (비트코인을 화폐로 인정할) 조치를 취할 이유가 조금도 없다"고 덧붙였다.

찰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 카르다노(ADA) 창시자는 7일 트위터를 통해 “알론조 하드포크를 앞두고 상당한 수준의 FUD(공포, 불확실성, 의구심) 폭풍이 불고 있다. 셸리 하드포크때도 이랬다. 예상한 대로다”라고 발언했다. 앞서 지난 5일 안쏘니 사사노(Anthony Sassano) 이드허브 공동창립자는 스왑 앱의 문제를 언급하며 “카르다노 블록체인은 망가쳤다”라고 지적한 바 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는 이날 "이번 호스킨슨의 트윗은 최근 무성한 퍼드에 대한 답변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카르다노는 작년 셸리 하드포크를 통해 지분증명(PoS) 알고리즘을 도입한 바 있다. 이번 알론조 하드포크에선 ADA 블록체인에 스마트컨트랙트 기능이 탑재될 예정이다.

폴카닷은 '폴카닷1.0'을 곧 출시해 사용자 맞춤형 블록체인을 운영할 수 있도록 ‘파라체인’ 기능을 여럿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폴카닷은 크로스체인(인터체인) 전용 개발 언어인 XCM도 출시할 계획이다. 가빈 우드 폴카닷(DOT) 창시자는 7일 미디엄을 통해 “파라체인 업데이트를 포함한 ’폴카닷1.0’을 곧 최종 출시할 예정이다. 크로스체인 전용 개발 언어인 ‘크로스 컨센서스 메시징(XCM)’도 곧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XCM을 사용하면 폴카닷에서 서로 다른 블록체인을 연결하는 호환성을 높이고 체인 간 메시지를 효율적으로 주고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7일 홍콩 현지 미디어인 홍콩 이코노믹 링크에 따르면 중국증권감독관리위원회(CSRC)는 가상자산(암호화폐) 감독 범위를 확대하고 무허가 가상자산을 단속하겠다고 밝혔다. 량 펑이(Liang Fengyi) CSRC 부국장은 “우리의 소관은 아니지만 많은 투자자들이 가상자산 투자로 막대한 손실을 입었다”며 “무허가 가상자산 거래를 감독하기 위해 권한을 확대하고 투자자 교육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더리움(ETH) 가격이 3800달러를 일시 반납했다. ETH 가격은 7일 17시 35분 바이낸스 거래소를 기준으로 전일 대비 4.8% 하락한 375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BTC) 가격이 5만2000달러를 일시 반납했다. BTC 가격은 7일 17시 32분 바이낸스 거래소를 기준으로 전일 대비 0.6% 하락한 5만139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빅데이터 분석업체인 오케이링크(OKLink)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주 동안 비트코인(BTC) 채굴자 지갑에서 약 1570BTC(약935억원)이 빠져나간 것으로 확인됐다.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8비티씨는 7일 “채굴자가 그간 채굴해 모아둔 비트코인을 매도하려 옮긴 것으로 추정된다”고 분석했다.

리플(XRP)을 대량 보유한 고래 투자자들이 지난 3일, 4일 양일간 수차례 전송 거래를 통해 4억7000만달러(약5452억원)에 상당하는 XRP를 익명지갑으로 이체했다는 분석이 제시됐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은 7일 웨일얼럿 데이터를 인용하며 “리플은 지난 주에만 24%, 최근 한달 동안 70% 상승했다”며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며 고래들은 지갑에서 대규모로 XRP를 재배치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더리움(ETH)의 확장성을 개선하는 프로젝트인 옵티미즘(Optimism)은 이더리움에서 거래 수수료를 추가적으로 절감할 수 있는 레이어2 솔루션을 곧 공개할 전망이다. 옵티미즘은 7일 트위터를 통해 “이더리움에서 레이어2 솔루션을 사용해 수수료를 더욱 절감할 방법을 찾아냈다. 다음 업데이트에 포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최적화에 가까이 가고 있다. 기대해도 좋다”고 덧붙였다. 다만 옵티미즘은 구체적인 업데이트 일정은 밝히지 않았다. 레이어2란 블록체인 외부에 데이터를 처리하는 장치를 별도로 구현해 수수료를 절감하고 처리 속도를 높이는 솔루션을 말한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기업 크립토퀀트가 자체 발행하는 다이제스트(텔레그램)는 7일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최근 7일간 스테이블 코인 유입량이 급증했다. 투자자의 포모(FOMO) 신호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포모란 상승장에서 투자자가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아 매수하려는 심리를 말한다. 다이제스트는 “비트코인(BTC)이 6만달러를 터치하면 매도세가 이어질 것”이라며 “투자자는 수익을 실현할지 분할 매도할지 주의깊게 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한국시간 7일 15시부터 엘살바도르에서 비트코인(BTC)이 미국 달러화와 함께 자국의 법정화폐로 사용된다. 나이브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데이, 우리는 역사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엘살바도르 국민은 공식 가상자산 지갑인 치보(Chivo)를 통해 30달러에 상당하는 BTC을 받게될 전망이다. 부켈레는 이날 “엘살바도르(정부)에서 400BTC을 구매했다”고 밝힌 바 있다.

6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파이넥스(Bitfinex)는 토큰화된 주식과 채권 거래를 지원하는 ‘비트파이넥스 시큐리티스(Bitfinex Securities)’를 출시했다. 매체는 “비트파이넥스 시큐리티스에선 중소 기업도 토큰화된 주식을 발행해 자본을 조달할 수 있다”면서 “토큰 발행을 원하는 기업은 주식, 채권 또는 펀드를 토큰화해 상장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팀 아론 비트파이넥스 시큐리티스 규정 준수 책임자는 “현재 거래소는 카자하스탄 당국으로부터 조건부 승인을 받았다”며 “정식 라이선스가 부여될 때까지 샌드박스 환경에서 운영될 것”이라고 밝혔다.

6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솔라나(SOL) 기반 탈중앙화금융(디파이) 플랫폼 사이클로스(Cyclos)가 210만달러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에는 솔라나캐피탈(Solana Capital), 후오비 벤처스(Huobi Ventures), 일루셔니스트 그룹(Illusionist Group), 유비캐피탈(Youbi Capital) 등 다수 투자자가 참여했다. 제이슨 오브라이언(Jason O'Brien) 사이클로스 대변인은 “확보한 자금을 토대로 솔라나의 디파이에 여러 기능을 도입할 것"이라며 "우리는 올해 3분기에 사이클로스 버전1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이클로스는 솔라나 기반 탈중앙화 거래소(DEX)인 세럼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솔루션이 될 전망이다.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보유한 비트코인(BTC) 총량이 2018년 말 이후 최저치를 경신했다는 분석이 제시됐다. 윌 클레멘테 블록웨어솔루션스 분석가는 6일 트위터를 통해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보유한 비트코인(BTC) 총량은 2018년말 이후 최저치를 경신했다”고 밝혔다. 그는 가상자산 분석업체 글래스노드 데이터를 인용하며 “지난 주 가상자산 거래소의 BTC 보유량은 3만2148BTC(약16억달러)를 기록했고 지난 2주간, 5주간 보유량은 각각 4만6624BTC(약23억달러), 13만8841BTC(약70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일반적으로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특정 코인이 많이 유출될수록 해당 코인 가격은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알려져 있다.

세계 최대 신용 평가 회사 중 하나인 무디스 인베스터스 서비스(Moody's Investors Service)는 6일 링크드인 채용 공고를 통해 “탈중앙화금융(디파이)이 금융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기 위해 가상자산 분석가를 채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링크드인 공고에 따르면 해당 직무는 블록체인 원리, 디파이, 중앙은행발행디지털화폐(CBDC), 스테이블코인, 대체불가토큰(NFT)와 기타 가상자산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요구한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이날 “무디스의 다른 채용 공고를 보면 가상자산 프레임워크 분석가도 채용할 예정”이라면서 “무디스는 디파이, CBDC, NFT 등 가상자산 여러 분야를 연구할 직원을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

카르다노(ADA) 개발사 IOHK는 6일 트위터를 통해 “카르다노 스테이킹 풀 노드의 64%가 하드포크를 위한 준비를 마쳤고 포크 당일까지 80%가 넘는 노드가 준비될 예정이다. 우리는 거의 다 왔다”고 밝혔다. 카르다노는 오는 12일 ‘알론조 하드포크’를 통해 스마트컨트랙트 기능을 탑재할 예정이다.

6일 가상자산(암호화폐) 통계사이트 비와이비티(bybt)에 따르면 이날 비트코인의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지난 1시간 동안 주요 선물 거래소에서 청산당한 가상자산 공매수(롱) 포지션의 규모는 1억1086만달러(약1282억원) 상당에 달했다. 청산 당한 포지션 중에서 이더리움(ETH) 롱 포지션은 1224만달러(약141억원), 비트코인(BTC) 롱 포지션은 855만달러(약98억원) 규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