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가르드 ECB 총재 “가상자산, 투기적 요소 강해 규제 필요…스테이블코인도 예외 없어”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 총재가 15일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은 투기적 자산이라고 거듭 지적하며 가상자산·스테이블코인 규제가 더욱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가상자산은 투기적이며 에너지를 많이 소모한다”면서 가상자산은 내재적 가치가 없다고 잘라 말했다. 이어 “최근 몇몇 빅 테크 기업이 스테이블코인을 계속 추진하고 있는데 스테이블코인도 (다른 가상자산과 마찬가지로) 확인, 감독, 규제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2021년 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