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세청장, 의회에 가상자산 관련 자료 조회 권한 요청
8일(현지시간) 미국 유력 매체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찰스 레티그(Charles Rettig) 미국 국세청장이 상원 재정위원회 청문회에서 가상자산 관련 정보를 조회하기 위한 권한을 요청했다. 레티그 청장은 "대부분의 가상자산은 정부 기관의 정보 조회가 힘들도록 설계돼 있다"며 "가상자산 관련 정보 수집 권한에 대한 의회의 명확한 지시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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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현지시간) 미국 유력 매체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찰스 레티그(Charles Rettig) 미국 국세청장이 상원 재정위원회 청문회에서 가상자산 관련 정보를 조회하기 위한 권한을 요청했다. 레티그 청장은 "대부분의 가상자산은 정부 기관의 정보 조회가 힘들도록 설계돼 있다"며 "가상자산 관련 정보 수집 권한에 대한 의회의 명확한 지시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운용사 코인쉐어스(Coinshares)가 7일(현지시간) 연구 보고서를 통해 "기관의 비트코인 펀드 자금 유출이 심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5월 가상자산 시장 붕괴로 인해 대규모 기관매각이 계속되고 있다"며 "지난주 약 1억4100만달러의 기관 자금이 비트코인 펀드로부터 빠져나갔다"고 설명했다. 이어 "비트코인 펀드 거래량도 급격히 감소해 6월 첫째 주 평균 거래량은 5월 주간 평균 거래량에 비해 약 62% 줄

제이 클레이튼 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 6일(현지시간) 브랜트 매킨토시 전 재무부 차관과 공동 저술한 월스트리트 저널 사설을 통해 "지나친 규제가 혁신을 억제할 것"이라 경고했다. 제이 클레이튼 전 위원장은 "현재 시행되고 있는 규제 프레임워크는 새로운 기술 발전을 억누르지 않으면서 많은 리스크를 해결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며 "정책 입안자들은 현 규제를 뒷받침하는 데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가상자산 산업의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 따르면 8일 오전 11시 50분경 비트코인의 3만3000달러 선이 붕괴됐다. 재닛 옐런 미 재무부 장관의 금리 인상 발언과 콜로니얼 파이프라인 랜섬웨어 이슈 등 연일 악재가 발생하면서 비트코인 약세가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현재 비트코인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서 전일 대비 10.73% 하락한 3만2700달러 선에 거래되고 있다.
치아(Chia) 프로젝트의 창립자이자 최고경영자(CEO) 브람 코헨(Bram Cohen)이 7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2022년 안에 이더리움2.0을 볼 수 없을 것"이라 밝혔다. 브람 코헨 최고경영자는 "이더리움2.0이 지연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너무나 많다"며 "내 생각에는 내부적으로 팀이 이 계획을 실행할 수 없는 것도 문제지만 근본적으로 지분증명(POS)과 샤딩(Sharding)은 좋지 않은 아이디어다"라고 설명했다.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빗이 솔라나(SOL)를 상장한다고 8일 밝혔다. 코빗은 "6월 8일 오후 12시부터 솔라나의 지갑 생성 및 입금이 가능하며, 6월 9일 오후 12시부터 거래와 출금이 지원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가 "세타(THETA)와 세타퓨엘(TFUEL)이 오는 30일 메인넷 3.0 출시를 앞두고 지난 2주간 50% 이상 상승했다"고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메인넷 출시 등 주요 프로토콜 업그레이드는 새로운 기능을 통해 토큰 소유자를 자극해 투자를 유치하는 데 도움을 준다"며 "이는 알트코인의 랠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 5월 말
독일 최대 은행기관 도이치뱅크가 7일(현지시간) 연구 보고서를 통해 "미국이 사상 최악의 인플레이션 사태를 앞두고 있다"고 경고했다. 도이치뱅크는 "경제가 재개되면서 소비자들의 지출이 늘어나게 될 것"이라며 "지난 1년간 경제 악화로 모인 약 2조달러 규모의 과잉 저축이 시장에 풀리면서 소비자 주도 인플레이션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연준은 인플레이션이 발생할 때 연준이 강력한 조치를 내려야할수도 있다"며 "이는 중대한 불
바이낸스(Binance)가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1위 자리를 더욱 공고히 했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글로벌 거래소 바이낸스의 5월 파생상품 거래량은 전월 대비 49% 증가한 2조4600억 기록했으며, OKEx는 전월 대비 51% 증가한 9900억달러로 2위 자리를 지켰다. 3위는 5470억달러를 기록한 바이비트(Bybit)가 차지했다. 현물 거래량 순위도 1위도 바이낸

7일 엘살바도르 현지 언론 엘 문도에 따르면 미구엘 카탄 엘살바도르 상무부 장관이 중앙 준비은행 성명에서 "비트코인은 달러의 대체 수단이 아닌 새로운 결제 수단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구엘 카탄 장관은 "모든 거래는 미국 통화인 달러로 진행될 것이며, 비트코인을 통한 거래도 달러가 기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추후 비트코인 결제 관련 법안이 입법부에 제시되면 투명한 거래를 하기 위한 필수 요건을 충분히 충족한다는 것을 알게 될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신생 ETF(상장 지수 펀드) 발행사 볼트 이퀴티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등 가상자산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ETF상품의 출시를 신청했다. 이 펀드는 포트폴리오의 80%를 비트코인에 투자한 기업이나 관련 옵션에 20%는 리스크 상쇄를 위해 주식시장에 투자될 계획이며, 승인이 완료되면 NYSE Arca에서 거래될 것으로 보인다.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블록(The Block)은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유로화, 영국 파운드화 등 다양한 법정화폐를 테더 USD코인 등 스테이블코인으로 교환할 수 있는 거래쌍을 업데이트하면서 외환 거래 이용자들을 잡기 위해 힘쓰고 있다"고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비샬 굽타 코인베이스 책임자는 "이는 자연스러운 진화"라며 "법정화폐를 스테이블코인으로 교환할 수 있게 하는 기능은 투자자들의 거래를 가속화 할 것"라고 설명했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Decrypt) 보도에 따르면 북미 네셔널 하키리그(NHL) 소속 팀 산호세 샤크(San Jose Shark)가 비트페이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가상자산 결제를 도입한다. 조나탄 베커 산호세 샤크 사장은 "다음 시즌부터 비트페이를 통해 비트코인, 비트코인캐시, 이더리움, 도지코인 등 다양한 가상자산으로 SAP 아레나의 티켓, 스위트 임대, 기업 후원 결제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제이크 설리번 국가안보보좌관이 7일(현지시간) 백악관 언론브리핑을 통해 "다가오는 G7 정상회의에서 가상자산과 랜섬웨어 문제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것"이라 밝혔다. 그는 "G7 정상회의에서는 여러 가지 영역을 포괄한 실행 계획들을 논의할 예정이다. 랜섬웨어 공격방식과 가상자산 과제에 대처하는 방법도 그중 하나"라며 "랜섬웨어는 국가 안보의 우선순위"라고 강조했다.
7일(현지시간) CNBC가 최근 골드만삭스의 보고서를 인용해 "기업 최고투자책임자(CIO)의 35%가 비트코인을 가장 선호하지 않는 자산으로 꼽았다"고 보도했다. 골드만삭스 보고서 설문조사에는 헤지펀드 최고투자책임자 25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가장 선호하는 자산으로 성장 자산(55%)을 선택했으며, 가장 선호하지 않는 자산으로는 비트코인(35%), 새로운 기업 공개(25%), 민감 자산(20%를) 꼽았다. 이들은 중국A주식과 일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이 7일 폴리곤(MATIC)을 원화마켓과 BTC마켓에 상장한다. 빗썸은 "7일 오후 2시 50분 입금 주소를 오픈하며, 당일 오후 상장해 거래가 시작될 예정"이라 설명했다.
블록체인 기반 자산관리 서비스 기업 트러스트버스(TRV)가 7일(현지시간) 마이크로소프트 스타트업 프로그램에 합류했다. MS스타트업 프로그램은 투자 유치 지원, 클라우드 서비스를 위한 애저(Azure) 크레딧, 해외 진출 등 다양한 혜택을 통해 스타트업 확장을 돕고 있다. 현재 트러스트버스는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전일 대비 3.86% 상승한 35.51원에 거래되고 있다.
6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가 가상자산 거래소 크라켄(Kraken)의 설문조사를 인용해 "호주 밀레니얼 세대(80년대 초반에서 90년대 중반 출생자)의 40%는 가상자산이 건전한 대체 투자 자산이라고 생각한다"고 보도했다. X세대(1960년대 중반부터 80년대 초반 출생자)는 31%, Z세대(90년대 후반부터 2010년까지의 출생자)는 24%가 가상자산이 건전한 대체 투자 자산이라 생각한다고 응답했다. 또한 참여
6일(현지시간)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 질리카(ZIL)가 디에고 코스타 등 10인의 축구스타들과 NFT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이를 위한 NFT 마켓플레이스 질스타즈(ZILSTARS)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질리카는 "폴라리스와 함께 제작한 NFT 마켓플레이스 질스타즈는 자체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보안성을 강화했다"며 "디에고 코스타, 하메스 로드리게즈, 페페 등 10개의 질리카풋볼스타 NFT 카드를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각각의 N
지난 5일(현지시간) 나이브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이 가상자산 지갑 제공 기업인 스트라이크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비트코인을 합법화하고 보유하는 최초의 국가가 될 것이라 포부를 밝혔다는 소식이 알려진 후 업비트에 상장된 스트라이크(STRK)가 이틀간 100% 이상 상승했다. 하지만 업비트에 상장된 스트라이크는 스트라이크 파이낸스(Strike Finance)에서 발행한 블록체인 기반 통화 자산 프로젝트로 엘살바도르와 파트너십을 체결한 가상자산 지
미국 상원의 로이 블런트(Roy Blunt), 마크 워너(Mark Warner)의원이 6일(현지시간) CNBC 미트 더 프레스(Meet the Press)에서 랜섬웨어 사태와 가상자산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마크 워너 의원은 "작년부터 랜섬웨어와 관련된 법안 논의가 시작됐지만, 논쟁은 이제 시작됐다"며 "물론 가상자산의 긍정적인 부분도 존재하지만, 랜섬웨어 범죄 단체가 가상자산을 통해 부당 이익을 취하고 있는 만큼 랜섬웨어는 가상자산의 가장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Bitcoin.com) 보도에 따르면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멕스(Bitmex)가 물리적으로 발행된 비트코인을 올해 4분기 우주 공학 기업 아스트로보틱 테크놀로지(Astrobotic Technology)가 출시할 최초의 상용 착륙선을 통해 달로 보낼 것"이라고 밝혔다. 알렉스 홉트너(Alex Hoptner) 비트멕스 최고경영자는 "일론 머스크가 도지코인을 달에 보낼 계

약 75억달러 규모를 자랑하는 헤지펀드 스카이브릿지 캐피탈의 공동 최고투자책임자(CIO)이자 수석 포트폴리오 관리자인 트로이 가예스키(Troy Gayeski)가 6일(현지시간) 블룸버그와의 인터뷰를 통해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자산이 금보다 더 많은 이익을 선사할 것"이라 밝혔다. 가예스키 최고 투자책임자는 "추후 연준이 자산 구매를 줄이면 금과 비트코인 모두 랠리를 보일 가능성이 있지만, 우리는 비트코인을 포함한 가상자산이 더 많은 이점을

IT조선은 7일 우리은행이 국내 3대 금융지주 중 최초로 가상자산 거래소에 실명계좌 제휴를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익명의 업계 관계자는 "우리은행과 빗썸은 실명 계좌 제휴 계약뿐만 아니라 디지털 자산 사업 공동 추진도 협의하고 있으며, 우리은행 디지털 디지털·IT 부서 중심으로 핵심 임원진을 설득해 내년 1월 실명계좌를 발급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고 설명했다. 우리은행은 빗썸과 제휴를 통해 디지털 자산 신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빗썸
6일(현지시간) 선데이 타임즈는 영국의 자산관리사 러퍼 인베스트먼트가 보유한 비트코인을 모두 매각했다고 보도했다. 하미쉬 베일리 러퍼 인베스트먼트 투자 이사는 "작년 11월 약 6억달러를 비트코인에 투자해 12월~1월 초 사이 가격이 두 배가 됐을 때 보유 물량의 일부를 판매했으며, 4월 마지막 보유분을 모두 매도해 약 11억달러의 수익을 남겼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보유 비트코인을 매각한 것이 향후 비트코인 투자를 배제한다는 의미는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중국 국가 저작권 청 산하 공공기관인 중국 저작권 협회(CSC)가 중국 저작권 블록체인을 출범했다. 저작권 협회가 출시한 블록체인은 저작권 문서 저장은 물론 관련 침해활동 모니터링, 온라인 증거 수집, 저작권 침해 상품 징계 통지 발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시아홍 얀 저작권 협회 회장은 "불변성과 소스 추적 능력, 분산 합의 등 기술적
나이브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 계정 프로필 사진을 '레이저 아이즈'로 교체했다. 나이브 부켈레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마이애미에서 열린 2021 비트코인 컨퍼런스에서 비트코인을 법정통화로 채택하는 내용의 법안을 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며, 디지털 자산 지갑 제공 기업인 스트라이크와 파트너십을 통해 비트코인 기술을 활용한 금융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트론 창립자 저스틴 선(Justin Sun)이 5일(현지시간) 비트코인 2021 컨퍼런스에서 황금 고래 패스 NFT를 낙찰받았다. 비트코인 2021 컨퍼런스 공식 트위터는 "트론과 비트토렌트의 창립자인 저스틴 선이 ForeverWhale NFT 경매에서 첫번째 황금 고래 패스 에디션을 획득했다"며 축하의 인사를 남겼다. 황금 고래 패스 NFT는 향후 모든 비트코인 컨퍼런스에 대한 평생 참여 권한과 함께 VIP혜택을 부여한다. 이에 저스틴

트위터와 스퀘어의 최고경영자 잭 도시가 5일(현지시간) 2021 비트코인 컨퍼런스에서 "비트코인은 인터넷 기본 통화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잭 도시는 "스퀘어가 비트코인 시장에 진입한 유일한 이유는 비트코인을 중심으로 가상자산 결제를 통합하고 모두에게 널리 사용되는 결제수단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이어 "CBDC는 중앙 집중화로 인해 프라이버시를 침해하는 경향이 있다"며 "비트코인은 CBDC의 모든 기능을 대체할 수 있다"고 덧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 보도에 따르면 모바일 결제 기업 스퀘어(Square)가 블록스트림 마이닝의 태양광 비트코인 채굴시설에 500만달러를 투자했다. 크리스 쿡 블록스트림 최고 정보 책임자는 "우리는 스퀘어와 함께 진행하는 친환경 채굴 프로젝트를 통해 신 재생 에너지에 의해 구동되는 비트코인 채굴 시설을 구축하고 경제성과 관련 정보를 공유해 공공 투명성을 제공할 계획"이라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