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에 중국까지…비트코인, 최고점 대비 '반토막' [코인 시세]
지난주부터 연이은 악재에 비트코인을 비롯한 전체 가상자산 시장이 휘청이고 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 페이팔, 테슬라 등 거대 기업들의 채택과 기관 투자자 진입을 기반으로 시장을 확대한 비트코인은 지난 4월 14일 사상 최고가 6만4854달러를 기록했지만, 최근 악재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12일 채굴 과정에서 소비되는 에너지가 환경 문제를 일으킨다는 이유로 일론 머스크가 테슬라의 비트코인 결제 중단을 선언하면서 본격적인 하락장이 시작됐다.
2021년 5월 19일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