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비트코인(BTC) 초강국으로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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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트럼프 대통령이 비트코인(BTC) 중심국으로 미국을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 그는 가상자산이 달러화의 부담을 줄이고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고 전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디지털 자산 산업의 성장을 위한 정책 정비를 진행 중이라고 강조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가상자산(암호화폐)이 달러화의 부담을 줄이고, 미국을 세계 비트코인(BTC) 중심국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재차 밝혔다.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 매거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가상자산은 달러에 가해지는 압력을 완화하고 여러 측면에서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미국을 비트코인 초강국이자 전 세계 가상자산 수도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혁신을 억제하는 규제가 아닌, 디지털 자산 산업을 성장시킬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기업과 개인이 가상자산을 활용해 경제 전반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정책을 정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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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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