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솔라나(SOL) 현물 ETF가 9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 전날 해당 ETF에는 약 1270만달러의 자금이 유입됐으며, 비트와이즈 BSOL이 1170만달러, 그레이스케일 GSOL이 100만달러 순유입을 보였다고 밝혔다.
- 솔라나는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 대비 3.77% 상승한 161.7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 솔라나(SOL)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유입세를 이어가는 모양새다.
8일(현지시간) 파사이드 인베스터에 따르면 전날 미국 솔라나 현물 ETF에는 약 1270만달러(약 185억원)가 순유입됐다. 이는 9거래일 연속 순유입이며, 출시 후 유입세가 지속되고 있다.
이 날 비트와이즈 BSOL이 1170만달러 순유입을 기록했고, 그레이스케일 GSOL은 100만달러 순유입에 그쳤다. 한편 솔라나는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전일 대비 3.77% 상승한 161.7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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