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디파이라마(DeFiLlama)에 따르면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전주 대비 0.63% 감소한 3054억7700만달러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 전체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 중 테더(USDT)의 비중은 60.09%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 스테이블코인 감소세는 투자자들의 위험자산 수요가 줄어든 것으로 평가된다고 전했다.

테더(USDT)·USDC 등 주요 스테이블코인의 시가총액이 전주 대비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탈중앙화금융(디파이·DeFi) 대시보드 디파이라마(DeFiLlama)에 따르면 USDT를 포함한 전체 스테이블코인의 시가총액은 약 3054억7700만달러(약 445조4700억원)로 집계됐다. 이는 전주 대비 19억2500만달러(0.63%) 감소한 수치다.
현재 전체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 중 테더의 비중은 60.09%를 차지하고 있다.
통상적으로 스테이블코인 발행량과 보유량 증가는 시장 내 매수 압력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강세 신호로 해석된다. 반대로 감소세는 투자자들의 위험자산 수요가 줄어든 것으로 평가된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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