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유럽 이용자 서비스 지속…미카 체계 아래 해법 모색"
바이낸스가 유럽연합(EU) 이용자 대상 서비스를 계속 제공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U 가상자산 규제법 미카(MiCA) 인가 절차가 불확실하다는 보도가 나온 데 대해, 고객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당국과의 절차를 이어가겠다는 설명이다. 16일 바이낸스는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바이낸스는 유럽 이용자에 대한 약속을 유지하고 있으며, 적용 가능한 법률을 준수하며 계속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미카 전환 기간 종료를 앞두고 고객 보호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