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7만5000달러 방어 분수령…중동 리스크·금리 변수 겹쳤다 [강민승의 트레이드나우]
중동 지정학적 긴장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겹치며 비트코인이 하방 압력을 받고 있다. 시장은 7만5000달러 지지 여부와 8만달러 저항 돌파 가능성을 주목하고 있다. 1일 11시 25분 기준 바이낸스 USDT 마켓에서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51% 오른 7만6627달러(업비트 기준 1억140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김치 프리미엄(해외 거래소와 국내 거래소의 가격 차이)은 0.97%를 기록하고 있다. 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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