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셰이프시프트 창업자 에릭 부어히스가 지난 일주일간 이더리움(ETH) 3만3544개를 매수했다고 밝혔다.
- 온체인 분석가 아이는 부어히스의 이번 이더리움 매집 규모가 약 7120만달러 수준이라고 밝혔다.
- 매수 가격은 개당 2104~2206달러 구간이며 평균 매입 가격 2122달러 기준 약 432만7000달러 미실현 수익을 기록 중이라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탈중앙화 거래 플랫폼 셰이프시프트(ShapeShift) 창업자인 에릭 부어히스(Erik Voorhees)가 최근 대규모 이더리움(ETH) 매집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온체인 분석가 '아이(Ai)'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부어히스가 지난 일주일 동안 총 3만3544 ETH를 매수했다고 밝혔다. 아이에 따르면 부어히스의 이번 이더리움 매집 규모는 약 7120만달러 수준이다.
매수 가격은 개당 약 2104달러부터 2206달러 구간으로 확인됐다. 평균 매입 가격은 약 2122달러로, 현재 기준 약 432만7000달러 규모의 미실현 수익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