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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비트코인 487개 추매…5000만弗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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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 487개를 약 4990만달러에 추가 매입했다고 밝혔다.
  •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 1개당 평균 매입 단가가 약 10만 2557달러이며, 올해 비트코인 수익률이 26.1%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64만 1692개로, 현재 가치로 약 475억 4000만달러에 달한다고 밝혔다.

세계 최대 비트코인(BTC) 비축기업 스트래티지가 5000만달러(약 730억원) 규모의 비트코인을 추가 매수했다.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 487개를 약 4990만달러에 추가 매입했다"고 10일(현지시간) 밝혔다.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 1개당 평균 매입 단가는 약 10만 2557달러"라며 "올해 비트코인 수익률은 연초 대비 26.1%를 기록했다"고 했다.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이날 기준 총 64만 1692개로 집계됐다. 현재 가치로 환산하면 475억 4000만달러(약 69조 2000억원) 규모다. 비트코인 1개당 평균 매입 단가는 7만 4079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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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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