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예금토큰 '프로젝트 아고라' 실거래 테스트 참여
한국은행은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및 토큰화 예금을 활용한 국가 간 지급결제 구축 사업 '프로젝트 아고라' 실거래 테스트에 참여했다고 30일 밝혔다. 프로젝트 아고라는 국제결제은행(BIS)와 국제금융협회(IIF)가 주도하는 민관 협력 사업이다. 한국, 미국, 일본, 영국, 프랑스등 8개국 중앙은행과 40여개 금융기관이 참여하다. 이번 실거래 테스트에는 한은, 5대 시중은행(KB국민·NH농협·신한·우리·하나) 등 28개 기관이 참여했다.
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