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S CEO "올해 남은 기간 시장 변동성 급증할 것"
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UBS는 올해 남은 기간 시장 변동성이 급증할 것이라는 관측을 내놨다고 밝혔다.
- 세르지오 에르모티 CEO는 에너지 가격 압력이 인플레이션에 잠재적 역풍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 에르모티 CEO는 투자자들은 이러한 변동성을 반기지 않을 것이며 올해 남은 기간 계속 급증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글로벌 투자은행 UBS가 올해 남은 기간 시장 변동성이 급증할 것이라는 관측을 내놨다.
29일(현지시간) 블록비츠에 따르면 세르지오 에르모티(Sergio Ermotti) UBS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한 인터뷰에서 "거시경제 환경과 지정학적 정세, 주식 시장에서 나타나는 종목·업종 간 극심한 차별화 등을 고려하면 에너지 가격 압력은 인플레이션에 잠재적 역풍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에르모티 CEO는 "투자자들은 이같은 변동성을 반기지 않을 것"이라며 "올해 남은 기간에도 변동성이 계속 급증할 것으로예상한다"고 말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