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케빈 해셋 위원장은 인플레이션 전망이 "매우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 최근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치를 하회하며 물가 상승세가 완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 경제 전문가들은 이번 발언이 연준의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을 뒷받침할 수 있는 긍정적 신호라고 전했다.
케빈 해셋(Kevin Hassett) 미국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이 인플레이션(물가 상승률) 전망이 "매우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11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Walter Bloomberg)에 따르면 해셋 위원장은 이날 CNBC 인터뷰에서 "최근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치를 하회하며 물가 상승세가 완화되고 있다"며 "인플레이션이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목표 수준에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주거비가 여전히 가계 부담의 핵심 요인이지만, 백악관이 생활비 부담 완화를 위한 새로운 정책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
경제 전문가들은 이번 발언이 연준의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을 뒷받침할 수 있는 긍정적 신호로 보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시황] 비트코인, 7만5000달러선 아래로…이더리움도 2200달러선 하회](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eaf0aaad-fee0-4635-9b67-5b598bf948cd.webp?w=250)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1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시황] 비트코인, 7만6000달러선도 무너져…브레이크 없는 하락세](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0b328b54-f0e6-48fd-aeb0-687b3adede85.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