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셧다운 종료를 위한 상원 임시예산안에 서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해당 예산안은 상원을 초당적 합의로 통과했으며, 하원에서는 공화당 다수로 인해 통과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 임시예산안이 통과되면 지난달 1일부터 6주간 이어진 셧다운이 종료돼 투자 심리 회복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셧다운 종료를 위한 상원 임시예산안에 서명할 예정이다.
13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트럼프는 13일 밤 9시45분(한국시간 14일 오전 11시45분)에 상원을 통과한 임시예산안에 서명할 예정이다.
앞서 상원은 지난 10일 해당 예산안을 초당적 합의로 가결했으며, 현재 하원에서 이를 두고 투표를 진행 중이다. 하원은 공화당이 다수당인 만큼 통과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점쳐진다.
하원에서 임시예산안이 가결되면, 트럼프의 서명을 거쳐 효력이 발생한다. 이렇게 되면 지난달 1일부터 6주간 이어온 셧다운이 마침내 종료될 전망이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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