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온체인 분석 플랫폼 글래스노드에 따르면, 최근 이더리움 장기보유자들의 매도 활동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 지난 8월 이후 ETH 가격이 정점에서 되돌림 국면에 접어들면서 장기 투자자들의 실현 매도가 눈에 띄게 늘었다고 전했다.
- 장기 보유자들의 최근 90일 하루 평균 매도량은 4만5000ETH를 넘어 2021년 2월 이후 최고 수준이라고 밝혔다.

이더리움(ETH)이 지난 8월 말 고점 이후로 장기보유자들의 매도 활동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14일 온체인 분석 플랫폼 글래스노드(Glassnode)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지난 8월 이후 ETH가 정점을 찍은 뒤 가격이 되돌림 국면에 접어들면서 장기 투자자들의 실현 매도(realized spending)가 증가한 흐름이 포착된다"고 밝혔다.
글래스노드는 "3~10년간 ETH를 보유해온 장기 보유자들의 하루 평균 매도량(일평균 지출량)이 최근 90일 기준 하루 4만5000ETH를 웃돌았다"고 밝혔다. 이는 2021년 2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1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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