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 예측시장 폴리마켓에 따르면, 비트코인이 올해 9만달러 하회할 확률이 70%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 같은 기간 8만달러 하회 가능성은 26%, 12만달러 이상 상승 가능성은 22%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폴리마켓의 누적 거래량이 5475만달러를 넘어서며 단기 변동성에 대한 투자자들의 베팅이 강화되고 있음을 알렸다.

비트코인(BTC)이 연내 9만달러 아래로 내려갈 가능성이 시장에서 크게 높아지고 있다.
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예측시장 폴리마켓(Polymarket)에 따르면 비트코인이 올해 안에 9만달러를 하회할 것이라는 예측의 체결 확률은 70%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8만달러 하회 가능성은 26%, △12만달러 이상 상승할 가능성은 22%로 나타났다.
해당 예측 시장의 누적 거래량은 5475만달러를 넘어서며 단기 변동성 확대 속 방향성 베팅이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쉬운 돈은 끝' 트럼프 선택에 대혼란…비트코인도 무너졌다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c5552397-3200-4794-a27b-2fabde64d4e2.webp?w=250)
![[시황] 비트코인, 8만2000달러선 아래로…지난 1시간 동안 3억2000만달러 청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93660260-0bc7-402a-bf2a-b4a42b9388aa.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