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은 이번 주 비트코인을 매일 매수했다고 밝혔다.
- 스트래티지는 구체적인 매수 규모나 단가는 공개하지 않았으나 지속적으로 매입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 기관 자금 유출 상황에도 세일러의 발언은 비트코인 가격 조정 국면에서 장기 낙관론 신호로 해석된다고 밝혔다.

스트래티지가 이번 주 내내 비트코인(BTC)을 꾸준히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현지시간) 워처그루에 따르면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는 회장은 자신의 X를 통해 "우리(Strategy)는 이번 주 매일 비트코인을 매수했다"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인 매수 규모나 단가는 공개하지 않았다.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을 기업 자산으로 보유하는 대표적인 상장사로, 최근 기관 자금 유출이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지속적으로 매입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세일러의 이번 발언이 비트코인 가격 조정 국면에서도 장기 낙관론을 강화하려는 신호로 해석된다고 보고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쉬운 돈은 끝' 트럼프 선택에 대혼란…비트코인도 무너졌다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c5552397-3200-4794-a27b-2fabde64d4e2.webp?w=250)
![[시황] 비트코인, 8만2000달러선 아래로…지난 1시간 동안 3억2000만달러 청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93660260-0bc7-402a-bf2a-b4a42b9388aa.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