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CME 그룹의 페드워치에 따르면 12월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이 54.2%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 25bp 인하 가능성은 45.8%로 동결 가능성보다 낮아졌다고 밝혔다.
- 최근 고용·물가 지표 불확실성과 연준 관계자들의 신중한 발언으로 시장에서는 금리 인하 기대가 감소하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이 다음달 기준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다소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현지시간) CME 그룹의 페드워치(FedWatch)에 따르면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12월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은 54.2%, 25bp(0.25%포인트) 인하할 확률은 45.8%로 집계됐다.
최근 고용·물가 지표 불확실성과 함께 연준 관계자들의 신중한 발언이 이어지면서 시장은 12월 금리 인하 가능성이 이전보다 낮아지고, 동결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파악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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