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아서 헤이즈 비트멕스 공동창업자가 최근 700 ETH를 외부로 이체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 시장에서는 해당 이체가 매도 목적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고 밝혔다.
- 실제 매도가 이뤄졌는지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아서 헤이즈 비트멕스 공동창업자가 다시 한 번 대규모 이더리움(ETH)을 외부로 이동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22일(현지시간) 룩온체인에 따르면 헤이스는 700 ETH(약 222만달러)를 B2C2 그룹으로 이체했다. B2C2는 기관 대상 유동성 공급업체로, 시장에서는 이번 이동이 매도 목적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헤이즈는 최근 들어 보유 자산을 여러 차례 외부 지갑으로 전송해 시장의 주목을 받아왔다. 다만 실제 매도가 진행됐는지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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