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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델리티·카나리캐피털, 솔라나 현물 ETF 동시 출시…기관 경쟁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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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미국에서 솔라나 현물 ETF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 피델리티의 FSOL 상장이 예정됐으며, 운용보수는 0.25%로 책정됐다고 전했다.
  • 카나리캐피털도 스테이킹 포함 솔라나 현물 ETF 'SOLC'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에릭 발추나스
사진=에릭 발추나스

미국에서 솔라나(SOL)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18일(현지시간)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는 "피델리티의 솔라나 현물 ETF(FSOL)가 곧 정식 상장될 예정이며, 운용보수는 0.25%로 책정됐다"고 밝혔다.

피델리티는 솔라나 ETF 시장에 진입한 가장 규모가 큰 자산운용사로, 블랙록이 해당 분야에 참여하지 않은 상황에서 기관 자금 유입 경쟁이 본격화될 것이란 평가가 나온다. 이미 비트와이즈의 BSOL은 4억5000만달러 규모로 시장을 선점했으며, 반에크의 VSOL도 상장한 상태다.

한편 같은 날 카나리캐피털도 마리네이드파이낸스(Marinade Finance)와 협력해 스테이킹 포함 솔라나 현물 ETF 'SOLC'를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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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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