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전날 2억2010만달러 규모의 순유출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 이번 순유출은 4거래일 연속 이어지고 있으며, 블랙록의 IBIT에서 1억4560만달러가 빠져나갔다고 밝혔다.
- 아크인베스트의 ARKB, 피델리티의 FBTC, 비트와이즈의 BITB 등 주요 상품에서도 순유출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미국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서 전날 2억달러 넘는 자금이 순유출됐다.
18일(현지시간) 파사이드 인베스터에 따르면 전날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2억2010만달러(약 3225억원) 규모의 순유출이 발생했다. 이는 4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다.
이날 블랙록의 IBIT에서만 1억4560만달러가 빠져나가 전체 순유출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이어 아크인베스트의 ARKB에서도 2970만달러, 피델리티의 FBTC에서 1200만달러, 비트와이즈 BITB에서 950만달러가 각각 순유출됐다.
나머지 상품에서는 순유출입이 없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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