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피델리티와 카나리의 솔라나(SOL) 현물 ETF가 18일 신규 상장된다고 전했다.
- 피델리티는 뉴욕증권거래소(NYSE) 상장을 위한 8-A12B 서류를 제출해 상장 준비가 마무리 단계라고 밝혔다.
- 그레이스케일은 ETF가 향후 1~2년간 솔라나 공급량의 최소 5%를 흡수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신규 솔라나(SOL)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2개가 신규 상장된다.
18일(현지시간) 솔라나플로어에 따르면 미 자산운용사인 피델리티와 카나리(Canary)의 솔라나 현물 ETF가 이날 잇달아 상장된다. 앞서 피델리티는 전날(17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솔라나 ETF 상장을 위한 8-A12B 서류를 제출했다. 통상 해당 서류는 상장 준비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걸 뜻한다.
한편 미 자산운용사 그레이스케일은 최근 ETF가 향후 1~2년간 솔라나 공급량의 최소 5%를 흡수할 것으로 내다봤다. 솔라나는 이날 오후 9시 25분 기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3.13% 하락한 137.3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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