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15점으로 '극심한 공포' 단계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 동 지수는 전날 대비 4포인트 상승해 투자 심리가 다소 진정되는 모습을 보였다고 전했다.
- 해당 지수는 변동성, 거래량, 소셜 미디어 등 다양한 지표를 바탕으로 산출된다고 밝혔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 대비 4포인트 상승하며, 투심이 소폭 진정되는 모습을 보였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표현하는 지표로 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탐욕을 의미한다.
19일(현지시각) 가상자산 분석업체인 얼터너티브(Alternative)가 제공하는 공포·탐욕 지수는 현재 100점 만점 기준 15점으로 '극심한 공포' 단계를 유지했다. 지수는 전일 대비(11점) 4포인트 상승하며, 시장 분위기가 소폭 진정된 모습을 보였다.
공포·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소셜 미디어(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댈러스 연은 제조업지수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마러라고 합의' 가동되나…美, 엔·원화 공동개입 가능성 [이슈+]](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3ce368de-a9c1-413f-bedb-6d835ff96051.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