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 우크라이나 신규 평화안 초안 마련
김정호 기자

19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는 파이낸셜타임스(FT)를 인용해 미국과 러시아 정부 관계자들이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새로운 평화안 초안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19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는 파이낸셜타임스(FT)를 인용해 미국과 러시아 정부 관계자들이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새로운 평화안 초안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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