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 초기 투자자인 오웬 군든이 보유 비트코인 2499개를 전량 크라켄 거래소로 이동시켰다고 밝혔다.
- 해당 이체 규모는 약 2억2800만달러 상당이라고 전했다.
- 룩온체인은 오웬 군든이 사실상 모든 보유 물량을 이동한 것으로 분석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 초기 투자자로 알려진 오웬 군든(Owen Gunden)이 보유 중이던 비트코인을 전량 거래소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온체인 분석 계정 룩온체인에 따르면 군든은 약 1시간 전 크라켄(Kraken) 거래소로 2499BTC를 입금했다. 이는 약 2억2800만달러 규모에 해당한다.
룩온체인은 이번 이체로 군든이 사실상 보유 물량을 모두 이동시킨 것으로 보이며, 추가 잔액은 남아 있지 않은 것으로 분석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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