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 채굴 기업 마라(MARA)가 보유한 644BTC를 외부 지갑으로 이동한 것으로 전했다.
- 해당 물량은 팔콘X와 코인베이스프라임으로 이체됐다고 룩온체인이 밝혔다.
- 마라는 최근 반복적으로 비트코인을 기관 및 OTC 지갑으로 이동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 채굴 기업 마라(MARA)가 보유 물량 일부를 다시 외부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온체인 분석 계정 룩온체인(Lookonchain)에 따르면 마라는 약 644BTC(약 5870만달러)를 팔콘X와 코인베이스프라임으로 이체했다.
룩온체인은 마라가 최근 반복적으로 비트코인을 기관·OTC 지갑으로 이동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쉬운 돈은 끝' 트럼프 선택에 대혼란…비트코인도 무너졌다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c5552397-3200-4794-a27b-2fabde64d4e2.webp?w=250)
![[시황] 비트코인, 8만2000달러선 아래로…지난 1시간 동안 3억2000만달러 청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93660260-0bc7-402a-bf2a-b4a42b9388aa.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