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DWF랩스가 최대 7500만달러 규모의 가상자산 신규 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공동 설립자가 지금의 하락장이 좋은 투자 기회라고 밝히며, 펀드는 DWF랩스의 단독 출자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이번 신규 펀드는 디파이와 씨·디파이(Ce·DeFi) 프로젝트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DWF랩스가 가상자산(암호화폐)에 투자하는 신규 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21일(한국시간) 안드레이 그라체브 DWF랩스 공동 설립자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지금의 하락장은 우수한 빌더들과 좋은 딜을 성사시킬 최적의 시기라고 믿는다"며 "곧 신규 펀드를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펀드의 규모는 3000만~7500만달러로, DWF랩스의 단독 출자로만 이뤄질 예정이다. 그레체브 창립자는 "이번 펀드는 디파이와 씨·디파이(Ce·DeFi) 프로젝트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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