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CEO "비트코인 변동성, 전통 금융과 다를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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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리처드 텅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는 현재 비트코인의 변동성이 다른 주요 자산군과 큰 차이가 없다고 전했다.
  • 그는 이번 가격 조정이 전통 금융과 마찬가지로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밝혔다.
  • 최근 1년 반 동안 가상자산 부문은 매우 좋은 성과를 냈으며, 차익 실현 및 조정은 '건전한 시장 흐름'이라고 전했다.
사진=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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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비트코인(BTC)이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고 있음에도 여전히 건강한 조정 수준이라는 의견이 나왔다.

21일(한국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리처드 텅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는 간담회에서 "모든 자산군은 각기 다른 주기와 변동성을 가진다"며 "지금 나타나는 가격 조정은 가상자산만의 문제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재 비트코인의 변동성은 주요 자산군과 큰 차이가 없다"라고 덧붙였다.

비트코인은 이날 장 중 한때 8만1000달러까지 밀리는 등 극심한 변동성을 띠고 있다.

텅 CEO는 "지난 1년 반 동안 가상자산 부문은 매우 좋은 성과를 냈다"며 "차익 실현과 조정 과정은 '건전한 시장 흐름'"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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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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