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최근 밈코인 시가총액이 440억달러에서 394억달러로 크게 감소했다고 전했다.
- 연중 고점 대비 66.2% 폭락했으며, 도지코인(DOGE)과 시바이누(SHIB)를 비롯한 주요 밈코인이 모두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 페페, 오피셜트럼프, 봉크 등 주요 밈코인도 두 자릿수 하락률을 기록하며 전반적인 약세를 지속하고 있다고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에 전체적으로 하락세를 띠는 가운데 밈코인의 약세가 두드러진다.
21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날 밈코인 시가총액은 440억달러에서 394억달러로 크게 감소했다. 지난 1월 5일 기록한 연중 고점(1167억달러) 대비 66.2% 폭락한 수치다.
종목별 하락률을 보면 대장주 도지코인(DOGE)은 12.08% 하락했고 시바이누(SHIB), 밈코어(M)도 각각 10.07%, 4.72% 내렸다. 이밖에 페페(-13.83%), 오피셜트럼프(-8.63%), 봉크(-13.44%) 등 주요 밈코인도 모조리 약세를 기록 중이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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