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주간 수익률 연내 최저 수준으로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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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이 최근 한 주 동안 주간 수익률이 연내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다고 전했다.
  • 애널리스트 크립토댄은 올해 비트코인이 역대 두 번째로 나쁜 11월을 보내고 있다고 분석했다.
  • 그는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으나, 장기 보유자 중심의 회복 패턴이 반복되어 왔다고 밝혔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BTC)이 연중 최악의 한 주를 보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한국시간) 가상자산 애널리스트 크립토댄은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올해 비트코인은 역대 두 번째로 나쁜 11월을 보내고 있다"라며 "주간 상승률로 봤을 때는 연내 최저 수준이다"라고 분석했다.

크랩토댄은 "이번 조정이 예기치 않은 구간일 수 있으나 장기 사이클에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며 "시장은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으나, 장기 보유자 중심의 회복 패턴은 반복돼 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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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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