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엘살바도르는 최근 비트코인을 1098.19개 추가 매수했다고 전했다.
- 이번 대량 매수는 약세장 상황에서 비교적 낮은 단가로 진입하기 위한 전략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 총 보유량은 7477.37개로 증가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을 국가 공식 자산으로 편입한 남미 국가 엘살바도르가 최근 대량의 비트코인 매수를 단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한국시간) 엘살바도르 비트코인 오피스 웹사이트에 따르면 엘살바도르는 지난 7일 동안 비트코인 보유량을 1098.19개 늘렸다. 이에 따른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 총 보유량은 7477.37개다.
기존 엘살바도르는 하루 1개의 비트코인을 매수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다만 최근 약세장 속에서 비교적 낮은 단가로 비트코인을 매수하기 위해 대량 매수를 추진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날 오후 5시 현재 비트코인은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0.64% 상승한 8만446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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