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 비트코인 700개 규모 레버리지 포지션 정리…2168만달러 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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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최근 비트코인이 급락하면서 한 고래 투자자가 대형 손실을 본 것으로 전했다.
  • 엠버CN은 해당 고래가 대출 플랫폼을 통해 빌린 비트코인 700개를 전부 정리했다고 밝혔다.
  • 이번 하락장에서 해당 고래는 2168만달러 손실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비트코인(BTC)이 급락한 가운데 한 고래 투자자가 대형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22일(한국시간) 엠버CN은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한 고래는 최근 대출 플랫폼을 통해 빌린 비트코인 700개를 전부 정리했다"고 전했다.

해당 고래는 이번 하락장에서 2168만달러의 손실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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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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