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식, AI 네트워크 '노야'에 영지식 증명 기술 지원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사이식이 AI 네트워크인 노야에 영지식 증명 기술 지원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 이번 협력을 통해 zkML 제공 및 분산 작업 효율화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 사이식은 대규모 웹3 애플리케이션과 분산 컴퓨팅 환경에서 비용 효율적인 인프라 제공 능력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영지식 증명(ZK) 인프라 업체 사이식(CYSIC)은 인공지능(AI) 네트워크 노야(NOYA)에 영지식 증명 기술 지원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이식은 AI 등 웹3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영지식 증명 생성이 가능한 풀스택 컴퓨팅 네트워크를 제공해오고 있다. 이번 AI 에이전트 기반의 분산 네트워크인 노야에는 zkML(제로 지식 기계 학습)을 제공, 증명 생성 가속화, 실시간 분산 작업을 더욱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사이식 관계자는 "이번 협력으로 영지식 증명 기술을 필요로 하는 대규모 웹3 애플리케이션 및 분산 컴퓨팅 환경에서 빠르고 비용 효율적인 인프라를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입증했다"고 전했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시황] 비트코인, 8만2000달러선 아래로…지난 1시간 동안 3억2000만달러 청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93660260-0bc7-402a-bf2a-b4a42b9388aa.webp?w=250)



